개요
"말로만 연합, 질서를 외치지만 나는 그들이 말하는 질서라는 텍스트의 의미에 회의감을 품는다." — 강태공
"저능한 짓은 지들이 다 하고 있네 ㅋㅋ" — 투티스 (김아론제국)
법들 어기고 난리쳐서 가국 이미지를 망가뜨린 세계의 악 — 시안'
남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얻고, 위엄과 무력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자는 사람들의 노여움을 사게 된다. — 세종대왕
문제점
사과의 적은 사과
현 인류제국의 유일무이한 황제인 조다빈은, 과거 노토 제국에서 UTO제국과의 분쟁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다. 노토 제국은 말 그대로 '노 유토(노 유토제국, NO 유토제국)'를 기치로 내걸어 현 인류제국의 황제가 건국한 국가이다.
인류제국의 황제인 사과는 현 행보가 과거 자신의 말, 행동과 모순되고 있다. 노토 제국 당시 현 인류제국의 황제이자 노토제국의 수장이던 사과는 유토제국의 '대의'를 기반으로한 무차별 테러와 방폭, 제국주의적 행보를 비판하였다. 그러나 이런 '유토제국'의 행보를 '사과'의 인류제국이 그대로 답습하여 똑같이 행보하고 있다. 즉, 사과는 인류제국의 총통수권자이자 최고 권위자로서 '이러한 방폭과 제국주의적 행보를 제어'할 권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를 방치하거나 동조하고 있다. 이는 사과가 과거 비판한 '유토제국'의 악습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는것이다. 즉, 사과는 자기의 과거 논리로 현재 자신의 대의와 전쟁을 반박해 버리고 있는것이다.
추가로 노토 제국이 압도적인 UTO제국의 화력에 의해 패배한뒤, 인류제국으로 재건국된 이후엔 되려 과거를 무시하고 UTO제국을 찬양하거나, UTO의 설정을 가지고 오는 등 지극히 자신들의 태생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를 하고있다.
특히, 조다빈은 UTO 제국의 젠클과 볼링을 치러 가거나, 서로의 사진을 공유하며 서로 평가하는 등 그 사이가 돈독한것으로 알려져있다.
전쟁 방식으로서의 문제
무단 개인정보 탈취 및 신상 유포, 인신공격, 협박, 피해자 가스라이팅 및 조롱
인류제국의 '대의'가 정당하다고 가정해보자.[1] 그렇다면, 인류제국이 '대의'를 위한 '성전'을 벌이며 발생되는 '전쟁방식'은 정당한가? 이에 대해서 아래와 같은 부분으로 '정당하지 않다.' 라는 점이 밝혀진다.
아래와 같은 증거로, 인류제국은 무단으로 상대방의 아이피와 실제 프로필을 탈취하며, 인신공격과 패드립을 남발하고 있다. 또한 일부 병사들은 이러한 몰상식한 행동을 비판하지 못할 망정, 정당화하며 피해자를 조롱하고 가스라이팅한다.
인류제국이 비판받는 가장 큰 원인은 몰상식한 전쟁 방식이다. 인류제국의 '병사'들은 2차세계대전 당시 '대동아 공영권'이란 개소리를 진지하게 믿던 일본군의 병사들처럼 행동하고 있는 실정이다.[2]
| 인류제국의 아이피 탈취 |
![]() |
| 인류제국의 실제 프로필 탈취 |
![]() |
인류제국은 자신들의 전쟁과 '대의'를 위해 당사자의 동의없이 로코 프로토콜이란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법률과 카카오톡 운영 가이드라인을 위반하고 있다. 이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의 보안 취약점인 로코 프로토콜(LOCO Protocol)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악용하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이런 행위를 통해 인류제국은 무단으로 피해자의 전화번호, 실제 프로필, 아이피 주소를 탈취하여 협박한다. 심지어, 이런 행위는 '인류제국'의 일부 병사가 벌이는것이 아니라, 인류제국의 총통수권자인 황제의 주도로 자행되고 있다.
또한, 인류제국의 일부 병사들은 이러한 극악 무도한 행위를 비판하는것이 아닌, '왜 항복하지 않으셨어요?' 등 피해자를 가스라이팅하고 자신들의 몰상식적이고 불법적 행위를 정당화 시키고 있다. 심지어 과거 인류제국에 의해 테러당한 이들도 스톨홀름 증후군과 유사한 증세를 보여 인류제국을 옹호하고 아이피 등이 무단으로 탈취당한 피해자를 모욕하고 있는 실정이다.[3]
| 인류제국의 협박 |
![]() |
| 인류제국의 신상정보 탈취 후 협박 |
![]() |
인류제국의 주된 전쟁 수단은 아이피나 실제 프로필을 동의없이 탈취한 다음, 이를 바탕으로 각 방의 부방장이나 방장을 협박하는것이다. 이는 당연하게도 정보통신망법 위법이자 카카오톡 운영 가이드라인을 위반하는것으로서, 영구정지에 해당할만큼 중대한 불법 행위이다.
카카오톡은 오픈채팅 운영 정책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집단 따돌림 및 협박은 영구정지 사항에 해당된다'고 못박았다. 인류제국은 이러한 오픈채팅의 운영정책을 카카오톡을 시작하며 동의했음에도 불구, 밥 먹듯이 위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이런 '협박'은 인류제국의 일부가 아닌 총 통수권자 '황제'를 포함한 인류제국의 지휘부가 자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이런 협박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이런 위법행위를 비판하지 못할 망정 피해자를 조롱하고 가스라이팅하는 몰상식한 인류제국의 '병사'들은 덤이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인류제국은 로코 프로토콜을 리버스 엔지니어링(프로그램 역분석)하여 얻은 소스코드를 이용하여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데 있어서 사용하고 있다. 이는 정보통신망법에 위배되는 행위이다.
| 제48조(정보통신망 침해행위 등의 금지)
① 누구든지 정당한 접근권한 없이 또는 허용된 접근권한을 넘어 정보통신망에 침입하여서는 아니 된다. |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약칭 정보통신망법) |
이를 통하여 개인정보를 뿌리겠다 협박하는 행위까지 확인되었으며, 이는 형법 제283조 협박죄에 해당된다.
이외에도 인류제국은 "카카오톡 계정을 계속 정지를 시키겠다", "방을 폭파시키겠다."라는 식으로 협박한 행위가 발견되었다.
| 인류제국의 무단 인신공격 및 패드립 |
![]() |
| 인류제국의 피해자 가스라이팅 및 모욕 |
![]() |
인류제국은 신상따기 전략이 안통할때, 인신공격과 패드립(상대방의 부모님을 언급하며 모욕하는 욕설)을 사용한다. 이는 당연하게도 '카카오톡 오픈채팅의 건전한 이용'을 추구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운영정책'을 위반하는것이며, 신고한다면 최소 7일 이상 정지에 해당되는 중대한 사항이다. 이러한 패드립은 위에 '신상따기'전략 등에 비해 인류제국의 구성원들에 의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몰상식한 행위를 인류제국의 지휘부나 총통수권자인 황제 앞에서 자행하여도, 어떠한 제지도 없다. 이러한 비도덕적인 행위를 인류제국의 지휘부는 방관하고 있는 실정이며, 혹은 인류제국의 지휘부가 인신공격과 패드립을 남발하며 오히려 동조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이런 패드립과 인신공격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이런 몰상식한 언행을 비판하지 못할 망정 피해자를 조롱하고 당할만 했다라고 가스라이팅하는 몰상식한 인류제국의 '병사'들은 인류제국의 전략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인류제국에 의해 전화번호, 실명, 주소지가 불법 유포된 구체적 사례
아래와 같은 사례로 인류제국은 멋대로 타인의 전화번호, 집주소, 실제이름(실명)을 탈취하는것에서 넘어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무단으로 신상유포를 하며 피해자를 협박하는 엄연한 위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인류제국은 실프방에서 컨볼계의 수장격이던 둘기의 본명과 여러 신상을 언급하면서 릴레이소설로 입에 담을 수 없는 모욕성 글을 작성하는 등, 정의로우신 '대의'와 반대되게 여러 몰상식적이고 비참한 행동을 벌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에 대해 일말 사과나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인류제국은 '총통수권자인 황제'의 주도로 과거 미합중국의 방장인 크로스를 정지먹이고, 그의 신상이라며 전화번호와 이름, 주소지를 공개적으로 박제하였다. 정지까지는 용인이 가능하나, 멋대로 전화번호와 실명, 주소지를 유포하는것은 엄연한 위법행위이자 몰상식한 행동을 자행한것이다. 위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행위에 대해 일말 사과나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테러
소련 등 전쟁의 선전포고를 위하거나, 혹은 단순히 실적을 위해 테러를 수차례 감행한 바가 있다.
제국주의
인류제국의 특성상, 애당초 제국주의를 주창하는 국가이기에 제국주의를 이야기하지 않고는 설명할 수 없다. 인류제국은 현재까지도 현 시점[4],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패권을 장악하고 군사력을 바탕으로 다른 국가들 그리고 타계를 공격하며 세를 불리고 있다.
초창기, 소련을 시작으로, 선전포고도 없이 테러 이후 전카국적으로 전쟁을 선포하였으며, 친인류 세력을 만들어 이에 동조하는 세력권으로 끌어들이거나, 자신들의 세를 위해 신규 카국의 지도자에게 수차례 권유 또는 협박하고 이후에도 명분을 만들어서 일을 계속하고 끝내 듣지 않는다면, 공격을 감행하는 등의 제국주의적 행보를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다.
침략
2023년, 유토 제국의 미수가 사라진 뒤에,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장악하고자 하였으며, 최근 벚꽃 일본 사회주의 공화국의 일 등 우월한 군사력과 세력으로 신규 카국의 침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인류제국은 2024년 7월을 시작으로 카카오톡 내의 컨볼계 전체에 선전포고 하며 방들을 가드맨령으로 편입하거나 방을 터트리는 등의 행위를 일삼았다.최근 팸계에 선전포고를 한 뒤 여러 팸방 및 로블록스방들을 점령하거나 터트리는 행위 때문에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악명이 더욱더 올라갔다.
전쟁주의
명분
인류 제국의 전쟁 명분 중 꼭 들어가는 내용은 질서다. 인류제국 측이 주장하는 질서가 무엇인지 제대로 언급조차 되어 있지 않으며, 인류제국이 유일한 질서를 가지고 있는 국가라고 주장한다. 이는 지극히 주관적인 주장이며, 카국은 아직 질서라는 텍스트에 대한 정확한 정의조차 없었다.[5][6]
독재적 행보
사상의 자유 침해
반인류와 화친을 맺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매우 비판적이며, 반인류를 상종할 수 없는 무리라고 치부하며 대화하기를 거부한다.
비지성주의
반인류는 하등한 존재다?
인류제국에서 내걸고 있는 반인류의 배척 명분 중 하나는 반인류는 금수만도 못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금수만도 못하다는 것에 대한 정의가 불분명한 마당에 금수라고 규정하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가치 판단일 뿐, 사실이 아니다.
사실 그렇게 가치판단에서 머물렀으면 괜찮았으나, 인류제국에서는 그것을 사실인 마냥 떠들어 대고 있는 것이 문제다.
이는 명분이라고 보기 힘들며, 금수라는 정의가 제대로 내려지지 않은 채 그것을 반인류에 대한 배척명분으로 삼는 것은 지나친 논리의 비약이자 비난일 뿐,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지 못한다.
이러한 배척명분은[7] 친인류 쪽의 유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으며, 배척 명분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고 떠들어 대는 유저가 생겨나고 있다.
그의 사례로 반인류 소속 유저 중 1인이 “반인류가 왜 금수만도 못한 지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위에서 설명했다고만 말을 할 뿐, 재언급은 하지 않으며 심지어 들고 온 주장조차 지극히 주관적인 가치판단에 지나지 않았다.[8]
반박
각주
- ↑ 이에 대해서도 논쟁이 많다. 인터넷 커뮤니티와 가상국가를 '지향' 없는 공동체로 간주한다면서 멋대로 인류제국의 '대의'에 따르라고 하는 등, 인류제국의 공인 논문 사이에서도 서로 간 여러 모순점이 속속히 밝혀지고 있다. 심지어 저 논문들은 같은 저자가 집필한 내용인데도 말이다.
- ↑ 만약 이걸 보는 친인류 또는 중립 세력이 있다면, 최소한 아이피 및 신상 유포 당한 엄연한 '피해자'에게 가스라이팅이나 조롱은 하지 말자. 인류제국은 '퍼지 데이'를 제안하여 친인류 세력간의 분쟁을 동조하는 등, 점점 대의와 멀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당신이 만약 인류제국에 의해 실제 프로필과, 전화번호, 아이피가 탈취당했을때에 과거의 자신처럼 누군가가 당신을 조롱한다고 생각해봐라.
- ↑ 만약 자신이 인류제국의 의해 아이피가 탈취당했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인류제국의 아이피 탈취로 알수 있는 정보는 어느 '도시'에 사는지와 휴대폰 기종과 통신사 뿐이다. 즉, '당신이 서울 어딘가에 살고 있다.' 이정도만 알 뿐이다.
- ↑ 2024년 9월 18일.
- ↑ 애초에 인류제국이 주창하는 '질서'는 인류제국 중심 하에 이루어지는 철저히 통제된 의미를 가진다. 자신의 국가를 선의 편으로 하고, 이에 반대되는 모든 세력권들은 악으로 규정하는 것이다.
- ↑ 이런 질서는, 실제 제국주의 국가가 팽창하는 시기였던 근현대사 시기에 "우월한 우리가 하등한 너희를 잘 이끌어줘야 한다.", "우리는 그러한 의무를 가진다."'라는 제국주의 국가의 정당한 명분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 ↑ 배척명분이라고 보기에도 옹색하다.
- ↑ 그렇게 들고온 증거는 반인류의 일부가 잘못을 한 행위를 언급하면서 반인류 전체가 그렇다는 듯이 말하며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