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사에 공화국 과도위원회 | ||
|---|---|---|
| 2025년 11월 21일 ~ 2025년 12월 18일 | ||
| 출범 이전 | 출범 이후 | |
| 에리트레아 자유국 | 제1차 미즈키 내각 | |
| 과도위원회 위원장 | 모야마 미즈키 / 초대 | |
| 과도위원회 부위원장 내무부장관 |
모야마 미즈키 / 초대 베자 쿠시 / 제2대 | |
| 여당 | 없음 | |
개요
2025년 11월 21일부터 동년 12월 18일까지 존속했던 틴사에 공화국의 과도위원회. 모야마 미즈키가 과도위원회 의장을 역임했다.
상세
제2차 티그라이 전쟁이후 승전에 공을 세운 프로세카 출신 인물들과 공동정부를 합의한 티그라이족은 포르세카 출신 및 버싱들과 함께 과도위원회를 구성했고, 최종적으로 프로세카 (니고) 출신 모야마 미즈키가 과도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직후 7개 정부부처를 만들어 장관을 임명했고 이후 3개 부처를 추가로 설치했다. 장관은 야마토족 5인, 티그라이인 4인, 기타민족 (암하라인) 1인으로 구성되었다.
내각 구성
| 틴사에 공화국 과도위원회 내각 구성 | |
| 과도위원회 위원장 | 모야마 미즈키 |
| 내무부장관 | 모야마 미즈키 -> 베자 쿠시 |
| 외교부장관 | 아사히나 마후유 |
| 국방부장관 | 시노노메 에나 |
| 국토건설부장관 | 베자 쿠시 -> 메쿠리아 하일레 |
| 교육문화부장관 | 요하네스 테스파예 베르하누 |
| 재무부장관 | 히윗 아세파 게타 |
| 보건부장관 | 미카엘 솔로몬 타데 |
| 법무부 장관 | 게디온 티모테우스 |
| 농무부 장관 | 시노노메 아키토 |
| 노동부 장관 | 아오야기 하루미치 |
평가
혼란과 불확실성 속에 있던 국정은 점차 안정을 되찾았고, 오늘날 우리는 전쟁 이후의 과도기를 넘어 선진 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에르빈, 제헌의원 선거에서 번영당, 민권당 연대 지지선언 연설 중
동아프리카 시민혁명과 제2차 티그라이 전쟁으로 혼란스러웠던 정국을 안정화 시키고 국가 통합을 이루었다. 경제, 교육, 정치 분야에서 고루 발전을 이루도록 내각을 구성했으며 다민족 국가 특성을 고려하여 3개 민족에게 적절하게 의석을 분배하는 등 갈등을 최소화 하고자 했다. 특하 제조업, 금융업 중심의 산업 구축을 건국 초기에 기적적으로 성공시킴에 따라 국가경쟁력을 확보하였고, 그 결과 단결평의회 금융 중심지로써 기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긍정적 평가는 제헌의회 선거에서의 국민번영당의 승리와 제1차 미즈키 내각의 출범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