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비 김씨(고려)

고려 예종의 후궁
폐비 김씨ㅣ廢妃 金氏
출생 1095년 4월 6일
고려
사망 1145년 10월 6일
고려 개경 송악산 유배지
본관 경주김씨
재위기간 고려 수령궁주
미상 ~ 1140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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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불교
부군 예종
슬하 장남 부여후
작호 궁인 → 상궁 → 원궁 → 수령궁주
궁호 수령궁
별호 원궁 김씨

개요

폐비 김씨는 고려 예종의 후궁으로 16대 국왕인 부여후의 생모이다. 출신이 미천하다는 이유로 이자겸의 계략에 의해 폐위당하고 사약을 받아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으며 그녀의 아들 부여후는 그로 인해 술만 마시면 광증이 돋았다.

생애

각주

평가

그 천한것에게서 왕실의 씨앗을 볼순 없다! —  이자겸
내 왕실의 어른이나 되서 한낯 권신의 계략에 속아넘어가 지금 이 사태까지 일어났으니 내 죽어서 선왕과 폐비를 볼 명목이 없다. —  사숙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