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겸

고려 참지정사
이자겸
李資謙
이자겸.jpeg
출생 1070년 7월 7일
고려 경원군
사망 1153년 10월 26일
고려 서경 자경궁 자경전
본관 경원 이씨
사저 경원 이씨 문중 종가
재임기간 참지정사
1121년 4월 19일 ~ 1153년 10월 26일
중추원부사
1133년 1월 2일 ~ 115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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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 참지정사
중추원부사
예부상서
부모 양부 경원공 이자연(慶源公 李子淵)
양모 계림국대부인 김씨(雞林國大夫人 金氏)
배우자 변한국대부인 최씨
서씨[1]
경칭 저하(邸下)
종교 교종

개요

고려의 재상.

경원군 개국공 이자연의 양자이며 인예왕후와 중서시랑평장사 이태주의 동생이다. 이자겸의 난을 일으켰으나 실패 후 문하시중 김지원에 의해 피살당했다.

생애

고려 최대의 가문인 경원 이씨 태생으로 어려서 나이가 문하시중 이자연에게 입적되어 양자가 되었다. 이런 가문 배경으로 예부시랑으로 관직을 시작하였으며 예부상서를 거쳐 종국엔 재상인 참지정사와 중추원부사로 관직이 높여졌다.

이후 권력을 탐하며 상당후를 옹립하려고 이자겸의 난을 일으켰고 대왕태후 홍씨(사숙왕후)의 별궁에 범궐하여 폐위교서에 국새를 찍을것을 요구하였으나 이를 거절하자 분개하여 대왕태후의 치마를 찢어버리는 극악무도한 짓을 벌였다. 이때 문하시중 김지원에 의해 단도로 심부를 찔리고 사숙왕후에게 비녀로 얼굴을 찔리며 피살당하고 삭탈관직 당하며 실패로 돌아갔다. 뒤이어 박지만이 일으킨 박지만의 정변이 일어난다.

가족관계

  • 양부 : 문하시중 이자연
  • 양모 : 계림국대부인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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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 정실이 아닌 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