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왕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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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예종의 왕후 순덕왕후ㅣ順德王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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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092년 1월 5일 |
| 고려 경원이씨 문중 | |
| 사망 | 1124년 8월 29일 |
| 고려 만월대 연덕궁 | |
| 능묘 | 수릉(綏陵) |
| 재위기간 | 고려 왕후 |
| 1109년 8월 1일 ~ 1125년 8월 30일 | |
| 고려 왕후ㅣ고려 국왕 수렴청정 | |
| 1120년 8월 24일 ~ 1124년 8월 29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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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고려 예종의 왕후로 당시 참지정사를 지낸 이자겸의 딸이며 아들은 박지만의 정변으로 폐위당한 정목대왕이다[1].
생애
순덕왕후 이씨는 예종의 차비로, 본래 후궁의 자리에 있었으나 경화왕후가 일찍 세상을 떠나자 입궐하여 정식 왕후로 책봉되었다.
왕후는 평소 내명부 궁녀들을 총괄하던 원궁 김씨를 몹시 아끼고 총애하였는데, 훗날 그녀를 금상의 후궁으로 들여 수령궁주에 봉하니, 훗날의 폐비 김씨가 바로 그 인물이었다.
그러나 폐비 김씨가 간신들의 모함으로 폐출되어 끝내 사사되자, 순덕왕후는 그 아들 태자 왕해를 가엾게 여겨 자신의 양자로 입적시키고 친히 양육하였다. 이는 훗날 왕해가 정목대왕으로 즉위할 수 있었던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가족관계
친가(경원 이씨)
- 조부 : 경원군 개국공 이자연
- 조모 : 계림국대부인
시가(개성 왕씨)
배우자/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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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국왕 수렴청정・임조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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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각주
- ↑ 사후 입적된 양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