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왕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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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태조의 제4왕후 신성왕태후ㅣ神成王太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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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900년 10월 3일 |
| 신라 금성 김억렴의 사저 | |
| 사망 | 940년 8월 2일 |
| 고려 황도 개주 만월대 대량원 | |
| 능묘 | 정릉 |
| 재위기간 | 고려 왕후ㅣ대량원부인 |
| 935년 11월 7일 ~ 940년 8월 2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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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태조의 제 4왕후.
신라 경주김씨 진골이며 왕족출신이다.
생애
신라 46대 국왕인 문성왕의 후손인 김엄력의 딸이며 사촌인 경순왕이 고려에 항복한 953년 태조의 4왕후로 입궁하였다.
비록 망국의 공주이고 4왕후였으나 29명에 달하는 후궁들중 유일하게 신라 왕족출신이였고 신라 왕족을 지지하는 호족들도 꽤 많았기에 나름대로 권력이 강한편이였다.
신명왕후의 권력싸움에 의해 여러 왕후들이 누명을 쓰고 쫒겨날때 신라왕족이라는 뒷배덕에 유일하게 궐에서 쫒겨나지 않았다.[1]
940년 태조가 붕어하기 3년전에 학질에 걸려 생을 마감하였다. 훗날 그의 손자 현종이 고려의 8대 국왕으로 등극하며 신성왕태후로 추존되었으며 이후 현재까지의 모든 대왕들은 모두 그녀의 후손들이기에 숨겨진 역사의 승자인 셈이다.
가족관계
- 아버지 : 김억렴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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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왕태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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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 ↑ 하지만 궐에서 살아가는동안 신명왕후에게 무조건적인 복종을 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