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양종의 왕후 가화왕후│嘉禾王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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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연대 미상 |
| 신원 미상지 | |
| 사망 | 17년 8월 23일 (향년 미상) |
| 김 포테이토 농원 | |
| 재위기간 | 김 왕태자비│가화비 |
| 1년 4월 20일 ~ 6년 8월 18일 | |
| 김 왕후 | |
| 6년 8월 18일 ~ 9년 7월 20일 | |
| 김 상왕후 | |
| 9년 7월 20일 ~ 17년 8월 23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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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생애
사후
자연사설
김에서 주장하는 사망 원인이다. 포테이토 농원에서의 삶을 마치고 농부들에게 해당 지역을 맞기고 떠났다는 설이다. 해당 주장은 원종야사에 편찬된 내용이며, 그곳에서 일하던 농부들이 저자했다는 걸 생각하면 위서가 아닐 확률이 높고 오히려 이 설이 더욱 뒷받침이 잘 되어 있는 주장이지만 국가에선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후 서낭군의 자손인 신덕왕이 즉위하며, 해당 야사가 사실임이 밝혀졌고 자연사로 결론이 나게 되었다.
돌연사설
양종 처럼 한 평생 밭일을 하다가 과로로 급사했다는 설이다. 왕정에서 말하길 농부들과 함께 밭일을 하며 옆에서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하다 돌연 급사했다고 주장한다. 이후 관리할 인원이 없어지자 농부들이 활보를 치고 다녀 포테이토 농원을 철거했다는 숭종의 포테이토 농원 철거를 정당하게 바꾸려고 주장한 것으로 보이는 설이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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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왕후 · 국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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