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3대 국왕 홍종│弘宗 | |
|---|---|
| 출생 | 기원전 10년 4월 29일 |
| 신원 미상지 | |
| 사망 | 30년 7월 12일 (향년 40세) |
| 도천강 홍종선 | |
| 능묘 | 없음[1] |
| 재위 | 김 원손 |
| 기원전 10년 4월 29일 ~ 1년 4월 20일 | |
| 김 왕태손│계해태손 | |
| 1년 4월 20일 ~ 6년 8월 18일 | |
| 김 왕태자│개해태자 | |
| 6년 8월 18일 ~ 9년 7월 20일 | |
| 김 3대 국왕 | |
| 9년 7월 20일 ~ 30년 3월 8일 | |
| 김 상왕[명목상] | |
| 30년 3월 8일 ~ 7월 12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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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생애
여담
- 특이하게도 그는 왕릉이 없는데. 사망 직전 배를 타고 무역을 떠나던 중 배가 신군에 의해 격침 당하면서 수면 아래로 난파되어 모든 유해가 가라 앉았기 때문이다. 이후 홍종의 묘호를 따 홍종선이라고 부른다. 지금도 도천교 수면 아래에 난파된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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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국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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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상 그가 사망한 선박이 곧 능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