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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제국 제34·38·39대 내각총리대신 고노에 후미마로 近衛 文麿 | Konoe Fumimaro[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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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891년 10월 12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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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부 도쿄시 고지마치구 (現 도쿄도 치요다구) | |||||||||||||||||||||
| 사망 | 1945년 12월 15일 (향년 54세) | ||||||||||||||||||||
| 도쿄도 스기나미구 자택 | |||||||||||||||||||||
| 재임기간 | 제34대 내각총리대신 | ||||||||||||||||||||
| 1937년 6월 4일~1939년 1월 5일 | |||||||||||||||||||||
| 제38대 내각총리대신 | |||||||||||||||||||||
| 1940년 7월 22일~1941년 7월 18일 | |||||||||||||||||||||
| 제39대 내각총리대신 | |||||||||||||||||||||
| 1941년 7월 19일~1941년 10월 18일 | |||||||||||||||||||||
| 서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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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본의 정치인. 제34, 38, 39대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했다. 파시즘 독재정당인 대정익찬회를 조직하여 일본을 유사 파시즘 국가로 전환하는데 주된 역할을 수행했으며 해당 조직의 총재를 지냈다. 고노에가(近衛家)의 30대 가주.
제2차 세계 대전 중 일본의 주요 총리 중 한 명이다. 해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중일전쟁의 본격적인 확전에 일조했다고 여겨지며[7] 개인적으로는 미국과의 전쟁에는 반대했다고도 전해지나 결과만 놓고 보면 명백히 도조 히데키와 함께 태평양 전쟁을 주도한 인물이다. 패전 이후 연합군에게 처벌받을 것이 유력해지자 전범재판 출두 직전에 음독자살로 최후를 맞이했다.
각주
- ↑ 당대 해외에는 Konoye로 많이 알려졌다. 역사적 가나 표기법 항목 참조.
- ↑ 결혼 전은 고노에 히로코
- ↑ 호소카와 모리히로의 친동생으로 본래 이름은 호소카와 모리테루다. 외백부인 고노에 후미타카의 양자로 들어가서 현재의 이름으로 개명했다.
- ↑ 近衛秀麿(1898~1973), 일본의 원로 작곡가이자 지휘자. 당대 유명 작곡가인 야마다 코사쿠와 함께 NHK 교향악단의 전신인 도쿄교향악단을 설립했다.
- ↑ 장남 고노에 후미타카의 서자.
- ↑ 오쿠마 시게노부와 함께 일본 역대 총리 중 최장신으로, 현재 기준으로도 장신이지만 당시로서는 엄청난 장신이다.
- ↑ 중일전쟁은 원래 사고로 시작된 국경분쟁 수준이었으나, 고노에와 육군성의 주도하에 대규모 전쟁으로 확대된 것이다. 이 때문에 전후 연합국 측에서도 태평양 전쟁의 최고책임자는 도조, 중일전쟁의 최고책임자는 고노에로 지목하였다. 도조 히데키 대에 태평양 전쟁이 터지고 일본이 패망 직전까지 몰리긴 했는데 도조 히데키가 전국을 병영국가화 한 핵심적인 법적 근거인 국가총동원법도 이 시기에 공표될 정도였다. 난징 대학살도 이 사람의 임기 중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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