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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이센 제19대 내각총리대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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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국 제8대 수상 | |
| 파일:Bundesarchiv Bild 183-R04103, Prinz Max von Baden.jpg | |
| 1914년 사진 | |
| 이름 | 막시밀리안 알렉산더 프리드리히 빌헬름 폰 바덴 (Prinz Maximilian Alexander Friedrich Wilhelm von Baden) |
| 출생 | 1867년 7월 10일 |
| 독일 연방 바덴 대공국 바덴바덴 | |
| 사망 | 1929년 11월 6일 (향년 62세) |
| 바이마르 공화국 잘렘 | |
| 재임 | 프로이센 왕국 제19대 내각총리대신 |
| 1918년 10월 3일 ~ 1918년 11월 9일 | |
| 독일 제국 제8대 국가수상 | |
| 1918년 10월 3일 ~ 1918년 11월 9일 | |
| 소속 정당 | 무소속 |
| 배우자 | 하노버의 마리아 루이제 공주[1] (1900년 결혼) |
| 자녀 | 마리 알렉산드라, 베르톨트 |
| 아버지 | 바덴의 빌헬름 공자[2] |
| 어머니 | 로이히텐베르크의 마리야 막시밀리아노브나 공녀[3] |
| 형제 | 마리 |
개요
독일 제국의 정치인이자 귀족으로 제1차 세계 대전 패배 직전에 의회다수파에 입각한 거국내각에 수상으로 취임, 연합국에 휴전과 강화를 제의함과 동시에 의회주의화를 실시하였다. 베를린에서 본격적인 혁명이 터지자 빌헬름 2세의 퇴위를 선언한 인물로, 사실상 독일 제국의 마지막 수상이다.
통칭 막스 폰 바덴(Max von Baden)으로 언급되는 인물이다.
각주
- ↑ 하노버의 왕세자 에른스트 아우구스트와 덴마크의 티라 공주의 딸
- ↑ 바덴 대공 레오폴트와 스웨덴의 소피아 공주의 4남이자 프리드리히 1세와 루트비히 2세의 남동생이다.
- ↑ 3대 로이히텐베르크 공작 막시밀리앙(외젠 드 보아르네의 차남)과 마리야 니콜라예브나 여대공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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