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혁 게이트 李革 게이트 Hyuk Lee g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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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K의 이혁 게이트 보도 | |
| 일시 | 2026년 6월 6일 23시 ~ 2026년 6월 7일 2시 |
| 혐의 | 명의도용, 당직 사칭, 고위공무원 사칭 |
| 위치 | |
| 전개 | [ 펼치기 · 접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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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향 | 이혁 이미지 악화 |
| 결과 | 이혁 특검법 통과, 이혁 애국당 대선 후보 유세 잠정 중단 |
개요
이혁 전 대통령의 당권 사칭 및 개헌안 불법 상정 시도 사건은, 익스테딕 공화국의 전직 대통령 이혁이 애국당 당대표 천사 및 당권자들의 명의를 무단으로 사칭하여 비례대표 의석을 자의적으로 배분하고, 이를 통해 획득한 불법 비례의석을 기반으로 다른 의원들의 서명을 무단 도용해 개헌안 발의 정족수를 채운 뒤 개헌안을 국회에 상정하려 시도한 사건.
전개
6월 6일
오후 10시 15분, 이혁이 사이토 렌호의 개헌안에 문제 제기를 했다.
| [ 비례대표 배정의석 배분공고 ]
정당명 : 애국당 배정의석 총석 : 34석 배분 내용 : 천 사 25석, 이 혁 9석 2026. 06. 06. 애국당 당대표 대리 이 혁 |
11시 19분, 이혁이 천사 당대표의 대리[1]로서 비례 의석 변경을 공고했다.
11시 33분, 이혁이 수정 개헌안[2]을 제안했다.[3] 3분뒤에는 국회의원 소집을 요청했다.
6월 7일
| [ 미래익스테딕 ]
미래익스테딕 의원인 텐은 이혁의 헌법수정안 동의 한 적도 없는데 제안자 명단에 들어가.. "강력 규탄" |
오전 12시 22분, 미래익스테딕이 처음으로 문제제기에 나섰다. 논란이 일자 이혁은 "시뮬레이션이었다"고 밝혔다.
오후 4시, 미래익스테딕과 애국당 의원들은 국회를 소집하고 이혁 특검법과 개헌안을 상정했다. 두 법안 모두 통과되었다.
6월 8일
| [ 애국당 ]
이혁이 오늘 8시전까지 당사 방장을 천사에게 넘기지 않을시 대선공천취소 및 애국당제명을 하겠습니다. |
천사 당대표가 당사 방장을 요구했다.
| [ 정부 ]
국회는 특검 임명을 위해 조속히 2인 이상의 후보 추천 및 의결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
정부가 특검의 조속한 임명을 요구했다.
그러나, 김아론 사태 재발로 익스테딕 규합분위기가 일면서 이혁의 재기가능성이 점쳐지고있다.
6월 9일
반응
미래익스테딕
| [ 미래익스테딕 ]
미래익스테딕 의원인 텐은 이혁의 헌법수정안 동의 한 적도 없는데 제안자 명단에 들어가.. "강력 규탄" |
최초 문제제기.
애국당
| [ 애국당 ]
이혁이 오늘 8시전까지 당사 방장을 천사에게 넘기지 않을시 대선공천취소 및 애국당제명을 하겠습니다. |
자당원의 당대표 사칭사건 당사자이자 사실상 이번사태 최대 피해자로, 당원 한명에 대한 신뢰도를 완전히 잃은 뿐만아니라 당 전체의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점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짐에 따라 앞으로의 정치에서 굉장한 손해를 입을것으로 예상된다.
운영부
여론
| SPK 여론조사 ; 이혁 사태 | |
| 처벌해야한다 | 봐줘도 된다 |
| 100%(15) | 0%(0) |
여론은 이 사태에 대해 극반이혁에 가깝다.
문제점
당대표 사칭
국회의원 명의도용
거짓 해명
여담
각주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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