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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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베크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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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유신
May Restoration
일시
2026년 5월 11일[1] ~ 2026년 5월 18일
장소
뤼베크 왕국 국기.png 뤼베크 왕국 전역
원인
뤼베크 왕국의 기존 권력주도형 헌정체제에 대한 각 정당의 개혁 요구
대치 세력
개혁 요구파왕국 운영부
군주연합당 에리히 폰 세피로트
자유민주당 김이들
신 뤼베크당 알베르트 슈페어
홀슈타인뤼베크 왕조 제이
결과
국왕 제이의 개혁 요구 수용
5.18 양헌 발표
영향
뤼베크 왕국 정치체제의 전반적 발전

개요

5월 유신은 2026년 5월 11일부터 뤼베크 왕국 제13대 총선을 기점으로 촉발된 뤼베크 왕국의 정치적 사건이다.

전개

설정선거구제(중대선거구제) 도입

2026년 5월 5일, 뤼베크 왕국에서 국왕 제이의 주도로 진행된 국민투표를 통해 설정선거구제의 도입이 확정되면서 가상국가상에서는 중대선거구제, 설정상에서는 소선거구제가 적용되는 의원 선출방식이 확정되었다. 이는 2026년 초부터 국왕 제이의 주도로 추진된 설정강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적용된 정책이었다.

뤼베크 왕국 설정선거구 지도.png
뤼베크 자유 한자 왕국의 설정선거구

5.11 선언

『 군주연합당 』

앞으로 선거에서 후보를 공천하지 않을 것.
민중의 정치 참여가 활발해질 때 돌아오겠습니다.

군주연합당 초대 당수 에리히 폰 세피로트

위의 설정선거구제 도입에 대한 반발로 2026년 5월 11일 오후 11시 43분, 군주연합당의 당수인 에리히에 의해 군주연합당의 총선 보이콧이 선언되었다.

에리히를 비롯한 군주연합당 측에서는 이전부터 제이에 의해 시행되어 오던 뤼베크 왕국의 권력주도형 운영방침[2]이 뤼베크 왕국의 정치 발전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주장을 지속해온 바 있으며, 총선 보이콧 또한 설정선거구제 자체에 대한 반발보다는 그러한 의견 표출의 일환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는 총선 시행 시점 기준 존재하는 뤼베크 왕국의 가장 오래된 정당이자 건국 이래 모든 총선에 참여했던 군주연합당이 최초로 총선에 불참하는 사건이 되었으며, 이로 인해 총선의 판도가 기존과는 많이 달라질 것으로 예측되었다.

후보 등록 시작

@all 총선 후보등록 시작
국왕 제이

2026년 5월 15일 오후 4시 51분, 국왕 제이에 의해 총선 후보 등록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5.15 공동성명

『 군주연합당 』

군주연합당과 자유민주당은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와 완전한 민주주의를 통하여 정치 활성화를 이끌어내고자 연대하여 투쟁을 하고, 이를 통하여 뤼베크 왕실에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개헌은 의회가 진행하도록 하라.

현재의 뤼베크는 개헌을 국왕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다. 허나 이는 프로이센식 입헌군주제에도 포함되지 않은 명백한 전제군주제적 조항이며, 정치 강국으로서의 발전을 막고 있는 중대한 걸림돌이다.

둘. 우리는 완전한 입헌군주제를 원한다.

듣기만 좋은 프로이센식 입헌군주제가 아닌 정치를 위한 민주적인 군주제를 원한다. 현재 총리와 국회는 국왕의 의중에 따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저 허수아비일 뿐이며, 이는 뤼베크의 상황을 악화시키는 중대한 요인이다.

위 두가지 이외에도 완전한 민주주의를 위한 다양한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함을 왕실에 강력히 요구한다. 위 요구들이 수용되지 않을시 우리는 앞으로의 모든 선거에 대한 불참을 선언할 것을 다짐한다.

군주연합당 당대표 에리히.

자유민주당 당대표 이들.

군주연합당과 자유민주당의 5.15 공동성명 전문.

기존 5.11 선언으로 총선 보이콧을 선언한 군주연합당에 더해 자유민주당 또한 총선 보이콧에 동참하였으며, 이후 신 뤼베크당 또한 이에 동참하면서 거대 정당 3개가 모두 총선에 불참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 뤼베크 왕국│왕실 공문 ]

각 정당들의 총선 불참에 따라 이번 제13대 총선을 임시 연기하고 본국의 체제 개선과 개혁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확인하고 적절히 조율하여 본국의 발전과 국민 여러분의 권리 신장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추가로 본국의 정치체제 및 헌법 등의 사항에 관해 의견이 있으시거나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조언이 있으시다면 자유로이 말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본국의 기존 체제에서의 결함과 이로 인한 국민분들의 불편함에 깊이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15일 오후 8시 25분, 왕실 성명 전문.

이에 이전부터 뤼베크 정치체제의 개선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으나 현생 등의 문제로 인해 급진적 개혁을 유보해 온[3] 국왕 제이는 위와 같은 공문을 통해 결국 개혁 추진을 약속했다.

이러한 개혁은 주말이 끝나는[4] 5월 18일부터 점차 시작될 예정이라 발표되었다.

제12기 국정체제 해산

일단 지금 12대 체제가 2달 넘게 이어지고 있으니까 그건 해산을 하고
개혁 좀 해서 총선 다시 해볼게요,,
2026년 5월 16일 오후 8시 43분~44분, 국왕 제이

2026년 5월 16일 오후 8시 44분, 제12대 총선 이후 국왕 제이의 중간고사 여파로 무려 2개월간 지속되던 제12기 국정체제가 최종 해산되고, 개혁을 위한 임시체제[5]가 들어섰다.

5.18 양헌

이후 예고대로 2026년 5월 18일부터 국왕 제이에 의해 개혁이 진행되었으며, 이날 오후 제이에 의해 5.18 양헌안이 발표되었다.

결과

이 유신을 통해 뤼베크 왕국에는 총리공선형 의원내각제를 골자로 하는 더욱 발전된 정치체제가 들어서게 되었고, 직후 제13대 총선이 시행되며 뤼베크 왕국 역사상 최초의 내각체제인 메르츠 내각이 출범했다.

여담

둘러보기

• 뤼베크 왕국/정치
• 뤼베크 왕국/헌법
• 뤼베크 왕국 제13대 총선
• 2월 유신
• 8월 유신

각주

  1. ↑ 설정선거구제 도입을 시작점으로 볼 시 2026년 5월 5일.
  2. ↑ 자세한 내용은 제이/사상 및 견해 문서 참고.
  3. ↑ 이를 대신하고자 추진된 대표적인 온건적 개혁이 바로 2월 유신이다.
  4. ↑ 2026년 기준 고등학생인 국왕 제이의 현생 특성상 평일보다 주말이 더 바쁘다.(...)
  5. ↑ 제4차 임시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