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종(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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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의장기 문양.svg
고려 추존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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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추존 국왕
사종ㅣ思宗
낙랑공2.jpeg
출생 1193년 1월 11일
고려 개경 개성부 만월대 만령전
사망 1236년 7월 27일
고려 남경별궁
본관 개성 왕씨
재위기간 고려 낙랑공
1200년 2월 1일 ~ 1231년 7월 16일
섭정공
1210년 2월 22일 ~ 1231년 7월 16일
고려 태상왕
1231년 7월 16일 ~ 1236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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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 협(協)
부모 부왕 고종
모후 왕후 김씨
배우자 태상왕후 민씨
자녀 신종
명복궁주 왕안희
작호 낙랑공(樂浪公) → 태상왕(太上皇)
묘호 사종(思宗)
존호 경헌융덕광훈명성
(敬憲隆德光勳明聖)
시호 체천응운강혜공정익무경효대왕
(思宗 體天應運康惠恭定翼武景孝大王)

개요

고려 고종과 왕후 김씨의 제왕

생애

1193년 1월 11일 고려 고종과 왕후 김씨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1200년 2월 1일 문종의 왕자 시절 궁호인 낙랑을 물려받아 낙랑공에 책봉된다.

배우자는 섭정공 문하시중 김지한의 장녀인 김서빈의 딸 민희장이며 낙랑공비에 책봉된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부부가 늘 함께 다니며 무척 금슬이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1210년 형인 효강태자 왕오가 요절하자 부왕에 의해 섭정공에 책봉된다. 어린 왕손을 보필하라는 뜻으로 왕태자의 이른 죽음으로 인해 고려 내에선 여러 혼란이 발생하게 된다.

조카 경민태손이 부왕 고종에 의해 사실상 폐위당하자 당시 원손이던 금상을 부왕과 모후 왕후 김씨의 명으로 아들인 양녕공의 양자로 입적시킨다.

이후 금상이 즉위하자 태상왕으로 존봉된다.

가족관계

  • 배우자 : 낙랑공비 민씨 - 민도혁의 차녀
    • 장남 : 양녕후 왕안석
    • 장녀 : 명복궁주 왕안희

제 18대 국왕인 고종과 왕후 김씨의 차남으로 형님은 효강태자이며 이복형제는 누나 화순택주, 형님 계양후, 여동생 화억택주가 있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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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역대 고려 태상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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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섭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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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