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토 수복 작전[1] 아르겐토라툼 전투 Battle of Argentoratum | |
|---|---|
| 기간 | |
| 2026년 8월 24일 ~ 2026년 9월 13일 (종전 후로부터 +19일) | |
| 장소 | |
| 프로이센 왕국,스코틀랜드 왕국,오스트리아 연방국 | |
| 원인 | |
| 빌헬름과 후고,웃프의 친넾으로 인한 로마인의 제국의 공격 | |
| 지원세력 | |
| 無 | |
| 지휘관 | |
| 결과 | |
| 팔레올로고스 왕조의 대승 4개국 폭파,바이에른 왕국의 팍스 로마나 편입 | |
| 사상자 | |
| 없음 | 147명 |
개요
아르겐토라툼 전투는 2026년 9월 13일 팔레올로고스 왕조의 공격으로 프로이센 왕국,스코틀랜드 왕국,오스트리아 연방국이 폭파 된 전투이다
명칭
Battle of Argentoratum
전개
8월
자료 부족
9월
9월 11일
웃프가 알렉시오스 라스카리스에게 홍 5명을 해온다면 붑을 주기로 했고 4명을 부계정으로 채운 후 니키포로스 두카스를 만들고 대려와 5명을 채워 부방장을 얻었다[13]
9월 12일
후고가 알렉시오스 라스카리스에게 프로이센 총리와 붑을 하사했고 저녁에는 빌헬름 2세가 오스트리아 연방국 총리와 부방장을 제공했다
9월 13일
원 작전 개시 시각은 새벽 1시였지만 빌헬름과 웃프가 당시에 챗 치던걸 목격하여 2시간 뒤인 새벽 3시에 작전을 개시하였다
•프로이센 왕국 : 45명 → 5 / 사상자 40명
•스코틀랜드 왕국 : 57명 → 5 / 사상자 52명
•오스트리아 연방국 : 7명 → 2 / 사상자 5명
•바이에른 왕국 : 15명 → 점령 / 사상자 14명
•고르카 왕국 : 39명 → 3 / 사상자 36명
총 147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결과
공격 측
로마인의 제국 - 8월부터 시작되어 1달도 안되어 게르만족을 상대로 연전 연승했고 이후 콘스탄티노스 14세는 게르마니쿠스[14]가 되었다
방어 측
프로이센 왕국 -신성로마제국때 외교관이라 믿었지만 결국 터졌다
오스트리아 연방국 -유일하게 한스가 알렉시오스 라스카리스인걸 알았지만 속아서 터졌다
스코틀랜드 왕국 -부방장 작위를 막 주다가 터져버렸고 아침이 되자마자 외교관 재파견요청을 각국에 하면서 반은 복구했다
고르카 왕국 -바실리오스 바타치스에게 한번 터진후 작게나마 복구했지만 터졌다
여담
• 우연의 일치인지 한시간 후에 에리크 알렉산드로스 아나스타샤가 고르카 왕국을 또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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