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벚꽃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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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가상국가 역대 대전쟁
갈타스-아리매 전쟁
2016 ~ 2018
이오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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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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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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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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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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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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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조국 전쟁
2024 ~ 2025
2차 인넾전쟁
2025 ~ 2026
일본-네프티스 전쟁 신인류-인류 전쟁
관련 문서 : 카국 역대 냉전 | 아리매 | 유토 | 러연 | 네프티스 | 인류제국
――――――
ㅁㅁㅁㅁ 은 하위 전쟁이다.
일본의 가상국가 원정
검은 벚꽃 작전.png
검은 벚꽃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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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벚꽃 작전.png
푸른 벚꽃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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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벚꽃 작전
?/??
김아론국장.png 김아론 제국의 대·내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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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네프티스 전쟁
푸른 벚꽃 작전
日本ネフティス戦争 | Japan-Nephthys War
일본-네프티스 전쟁 2.png
기간
2026년 3월 17일 오후 11시 00분 (KST) ~ 진행 중
(침공 개시일로부터 +199일)
장소
반인류 가상국가 전역
원인
대일본제국의 반인류 무명 독재 저지 의욕
교전 국가 및 세력
일본 제국 국기.png 대일본제국
김아론제국국장.png 김아론 제국(4/20~)

유토2국기.jpeg UTO 제국(4/1)[1]
브라질.jpg 브라질(4/2)[2][3]
프랑스 국기.png 프랑스(4/7~4/10) 항복 또는 전향 .png[4]
네프티스 상징기.png 네프티스 연합(4/7~)
아랍에미리트 국기.png 아랍에미리트(4/11)
레바논 국기.png 레바논-레반트 공화국(4/12)
익테국기.svg 익스테딕 공화국(4/15~4/20)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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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강퇴테러 1건
사망자 2명
부상자 103명
누적 사상자 105명
강퇴테러 6건
사망자 7명
부상자 711명
누적 사상자 718명
영향
반인류 대규모 분열,대일본제국 급성장
결과
진행 중

개요

도둑이 원하는 건 나라 키우기보다는 정복에 가까워서 칭기즈칸 메타야. 수그리면 품어주고 반항하면 전쟁하는 운영 방식.
시카고

일본-네프티스 전쟁, 푸른 벚꽃 작전은 대일본제국이 감행한 벚꽃 작전 중 두번째 작전으로, 현재 대일본제국은 네프티스 연합과 전면전에 들어섰다. 요약하자면, 푸른 벚꽃 작전은 가상국가 내에 흩어져 있는 각종 군사 세력을 전부 제국 사령군 하나로 묶어버리려는 정책이다. 쉽게 말해 따로 군대 만들지 말고 다 우리 밑으로 들어와라에 가깝다. 결국 군사 체계를 단일화하는 동시에, 반인류 세력 내에서 통제력을 한층 더 강화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

전개

유토 제2제국 폭파

작전의 칼날은 유토 제2제국을 향했다. 유토 측은 거부하며 네프티스에 중재를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이후, 유토 제2제국은 '공개 토론'이라는 외교적 대응을 시도했으나, 대일본제국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후 유토 제2제국이 폭파되며 반인류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이 사건을 기점으로 대일본제국의 콧대가 높아졌다.[9]

브라질리아 점령

브라질리아의 수장 UzU가 작전을 공개 비판하며 저항의 기치를 끌어올렸다. 대일본제국은 이를 용인하지 않고 브라질리아를 폭파시키는 선택을 한다.

이후 브라질리아는 반(反)대일본제국 전선을 형성하며 이틀에 걸쳐 복구됐지만, 대일본제국에 방을 뺏기어 점령당하며, 제국대법원으로 개편된다.[10]

대일본제국-네프티스 전쟁

여러분이 진정으로 꿈꿔왔던 자유롭고 지속 가능한 가상국가를 원한다면 네프티스와 함께하십시오.
무명
앗...! 일본을 배척한다네요. (중략) 그래서 말하겠습니다. 해보세요.
도둑
반인류들이 늘 보여주는 내로남불의 행보에 유감을 표합니다.
황제

푸른 벚꽃 작전의 칼날은 당시 반인류 진영의 주요 축이자, 네프티스의 비상임이사국인 프랑스로 향했다. 대일본제국은 프랑스에 대하여 군대 해산 명령을 하달하였다.

프랑스 측이 이를 정면으로 거부하자, 대일본제국은 지체 없이 프랑스에 대한 공식 선전포고를 감행했다. 프랑스가 거부한 이유는 뒷배에 네프티스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대일본제국도 이를 알고있었는지 연설에서 네프티스를 언급한다.

프랑스와의 전쟁을 오늘을 기점으로 공식적으로 선포하며, 네프티스가 개입할 시! 네프티스와의 전면전도 당연히 할 생각이고요?
도둑

프랑스 선전포고 직후, 반인류 가상국가 내 최대 세력권 중 하나인 네프티스 연합이 공식적으로 개입하며 판이 커진다. 네프티스 연합은 대일본제국의 공격적이고, 확장지향적인 행보를 규탄하며 연합 차원의 대일본제국 배척령을 선포하였다. ​이에 대일본제국은 네프티스 연합 전체에 대한 선전포고로 맞받아쳤다. 이로써 반인류 세력은 도쿄 조약기구와 네프티스 연합 간의 전면적인 총력전 체제로 전환되었다.

프랑스의 항복

대일본제국의 군사력 압박을 이기지 못한 프랑스는 마침내 항복을 선언하고 만다. 대일본제국은 패전국인 프랑스를 전범 국가라고 칭하며 재판에 참석할 것을 요구한다.

후쿠오카 전범 재판[11]

지금부터 프랑스 측의 전시행위에 관한 사건 공판을 시작한다.
도둑

프랑스의 대표 곰돌은 대일본제국이 주최한 후쿠오카 전범 재판에 참여한다. 조약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프랑스 내의 모든 군대를 해산할 것
  2. 프랑스는 푸른 벚꽃 작전을 도울 것
  3. 대일본제국의 방 인구를 160명까지 성장시킬 것
  4. 1달 주기로 대일본제국에게 내정 검사를 받을 것
  5. 프랑스에 헥사봇[12]을 설치
  6. 프랑스의 위키스 제작 지원


프랑스의 군대를 해산하는 건 애초에 푸른 벚꽃 작전의 목표가 가상국가 내의 모든 군대를 통합하려는 시도니 당연하고, 2번 조약의 돕는 것또한 마찬가지다. 허나 3번 조약이 체결된 계기가 다소 독특한데, 대일본제국과 프랑스 간의 전쟁이 없었다면 인구 성장 추이에 따라 160명을 찍었어야 했다는 주장이다.[13] 이러한 대일본제국의 주장이 어떤 통계를 기반으로 어떻게 분석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4번 조항인 내정 검사의 경우 군대 비슷한 것이 창설 될 우려가 있으니 1달마다 내정 검사를 하겠다는 것이다.[14]

또 특이하게, 5번 조항과 6번 조항의 경우 패전국인 프랑스를 지원하는 조항인데, 프랑스의 곰돌과 이미 조항을 합의보거나, 어느정도의 유화책인 것으로 보인다.[15]

이러한 모든 조항을 통틀어서 체결한 조약을 대일본제국에선 후쿠오카 조약이라고 명명했다.

아랍에미리트 폭파

아랍에미리트가 군대를 유지한 채로 대일본제국에 보호국 지위를 요청한다. 그러나, 보호국 등록 과정에서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들키며 사건이 전개된다. 대일본제국은 그 즉시 군 해산을 명령했지만, 아랍에미리트는 대일본제국의 명령을 거부한다. 그 후 대일본제국은 푸른 벚꽃 작전을 개시하며 아랍에미리트가 폭파된다.

레반트-레바논 공화국 폭파

군대를 보유하고 있던 레바논-레반트 공화국 또한 대일본제국의 푸른 벚꽃 작전을 피해갈 수 없었다. 레바논-레반트 공화국의 방장이 정지를 먹은 순간[16] 을 틈 타 폭파는 빠르게 진행됐고, 레바논-레반트 공화국은 재기불능의 상태에 이른다.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 참전

네프티스 연합의 상임이사국인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이 공식적으로 참전을 선언했다. 세르히 카르야킨이 복귀하여 대일본제국에 대한 규탄 연설을 하고 반일본, 반인류 서명을 받고 있다고 한다.

김아론 제국 참전

대일본제국의 친구인 김아론 제국이 공식적으로 참전을 선언하였다. 김아론 제국은 이전부터 공식적인 참전 선언만 하지 않았을 뿐 지속적으로 대일본제국을 지지하였고,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의 50명대 규모 방인 다목적실을 성공적으로 타격하였다. 김아론은 세르히 카르야킨이 주도한 일본 배척으로 인해 여기저기서 강퇴되었고 이것이 확전의 원인이 되었다.

[ 김아론제국 푸벚작 참전 선언문 ]

ㅇ 우리는 대일본제국의 식민지이자 또한 《기모치》 폐하의 충실한 신민으로써

김아론제국의 공식적 의회인 김아론의 좌뇌 우뇌가 대립한 결과 푸벚작 참전이라는 ㄹㅈㄷ 결론이 나왔다

이건 김아론제국을 버리고 대일본제국과 똑같은 제재를 걸겠다는 네프티스에 대한 《기모치》폐하의 천벌이며

《기모치》폐하의 ㄹㅈㄷ 강함과 알파메일성을 입증하기 위해

대일본제국의 푸벚작에 공식적인 ㄹㅈㄷ적인 참전을 선포하고《기모치》폐햐를 ㄹㅇ 찬양하는 바다.

하일 김아론.

포디 《기모치》 엠퍼러.

김아론 제국수상 권한대행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 멸망

2026년 4월 20일 김아론 제국 측의 첩보 공세를 통해 지난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일어난 대통령 선거가 조작되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당시 여당이자 운영자인 세르히 카르야킨이 소속된 제도개혁당에서 카르야킨 본인을 포함하여 레고, 에스티, 이라크 등이 고의로 투표에서 부정을 저지른 사실이 김아론 제국에 의해 공개된 것이다.

이로 인해 세르히 카르야킨은 도주하였으며 익스테딕 5공화국의 운영자 텐에게 방장을 넘겼다.

익스테딕 공화국 전선에 총력전을 가한 김아론 제국은 승전문을 발표했다.

[ 김아론제국 승전문 ]

이번 김아론제국의 카르야킨과의 전쟁에서 ㄹㅈㄷ료 방을 터트리는 등 부정선거 폭로와 총공세를 진행해 압도적인 강함으로 카르야킨을 가접시켰고 이에 따라 김아론제국이 카르야킨과의 전쟁에서 승전 했음을 알립니다

하일 김아론.

김아론 제국수상 권한대행

텐은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 운영자 권한대행으로서 대일본제국과의 전쟁을 포기하고 카르야킨이 주도한 성명문의 서명을 취소하여 대일본제국의 완전한 승리가 되었다. 이로서 네프티스 연합에 상임이사국은 단 하나도 남지 않게 되었다.

대일본제국은 지대한 전공을 세운 김아론에게 남작 작위를 하사했다.

가짜 중립 사살

김아론 제국이 반일 행동을 지속하던 김정치와 프라임을 정지시켜 사살했다. 프라임은 당시 입헌민국 소속으로 입헌민국은 대일본제국의 보호국이나 대일본제국에서 제시한 중립 원칙을 무시하고 행동하여 표적이 되었다.

이그니스 대토벌

6/2 도쿄 전투

처음으로 대일본제국본토가 네프티스 연합에게 타격당한 전투로 본방 타격을 성공했으나 대일본제국은 오사카 방을 미리 파둔덕에 살아남았다. 이후 네프티스 연합본토 또한 폭격당하며 이날은 대일본제국과 네프티스 연합 둘다 본토를 타격한 전투가 되었다

여담

아이러니하게도 네프티스 연합을 결성했던 캐탈린과 시카고는 약 2년 뒤 전쟁에선 대일본제국 측에 서게 되었다.

각주

  1. ↑ 4월 1일 폭파
  2. ↑ 4월 2일 폭파 후 복구
  3. ↑ 복구 후 점령
  4. ↑ 곰돌의 항복 선언
  5. ↑ 진영 불확실
  6. ↑ 진영 불확실
  7. ↑ 3월 20일 영구정지
  8. ↑ 일본 측으로 전향
  9. ↑ 제2차 세계 대전의 대일본제국이 떠오르기도 한다.
  10. ↑ 피해 복구를 명분으로 방장을 뺏어 복구 시키고, 대일본제국에 넘겨준 것이다.
  11. ↑ 대일본제국이 체결시킨 후쿠오카 조약의 이름을 존중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12. ↑ 도둑이 운영하는 봇이다.
  13. ↑ 당시 122명 기준으로 160명까지 38명을 데려와야 했다.
  14. ↑ 어지간히 프랑스를 믿지 못하나 보다.
  15. ↑ 실제로 너무 강경한 조약이 또다른 전쟁을 불러온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사례가 존재한다.
  16. ↑ 김아론이 먹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