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토 수복 작전[1] 펠라고니아 전투 Battle of Pelagonia | |
|---|---|
| 기간 | |
| 2026년 7월 20일 ~ 2026년 7월 30일 (종전 후로부터 +63일) | |
| 장소 | |
| 이피로스 전제군주국 , 그리스 왕국 | |
| 원인 | |
| 키문과 킨의 친이그니스 선언 인한 로마인의 제국의 공격 | |
| 지원세력 | |
| 無 | 無 |
| 지휘관 | |
| 결과 | |
| 팔레올로고스 왕조의 대승 이피로스 전제군주국과 그리스 왕국 폭파 | |
| 사상자 | |
| 사망 1명[9] | 부상 186명 사망 1명[10] |
개요
펠라고니아 전투는 2026년 7월 29일 팔레올로고스 왕조의 공격으로 친이그니스이던 키문과킨 가상국가인 이피로스 전제군주국과 그리스 왕국이 폭파된 전투이다.
명칭
Battle of Pelagonia[11]
전개
7월
7월 20일
안드로니코스 두카스가 그리스 왕국의 부방장을 받아냈다
7월 25일
크리소스토모스가 이피로스 전제군주국의 설정 담당을 임명받아서 이피로스의 부방을 얻었다
7월 29일
이피로스 전제군주국의 방장 키문과 그리스의 방장 킨이 정지를 먹자 새벽에 붑들까지 사라진틈을 타 알렉시오스 라스카리스와크리소스토모스의 두 국가를 향한 공세가 시작되었다
•이피로스 전제군주국 : 102명 → 8 / 사상자 94명
총 186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결과
공격 측
로마인의 제국 - 펠라고니아 전투에서의 승리로 이피로스와 아테네 지역의 힘을 약화시키는데 성공했다그래도 동로마 본방보다 그리스가 더 크다
방어 측
이피로스 전제군주국 -Ceww2때부터 보던 로스에게 배신 당한채 방이 터져버렸다.
그리스 왕국 -카국을 만든지 첫날에 터졌던 국가가 또 터졌다.
여담
• 키문의 방이 터지자 로스의 실갠까지 찾아왔다
•안드로니코스 두카스가 정지를 먹어 그 대신 크리소스토모스와알렉시오스 라스카리스가 붑을 대신 받아 터트렸다
•이 전투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안드로니코스 두카스가 영구정지를 당했다.두카스 가문은 영구정지를 당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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