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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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평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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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숙종 ~ 예종 재위기까지 2대에 걸쳐 활동한 재상으로 문하시랑으로 역임하였으나 , 역병 백선이 유행하던 시절 감염자들이 모여 사는 판자촌을 조사하러 갔다 역병에 걸려 사망하였다.

곽덕순의 남편이자 임언년의 아버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