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공세

Ceww2군기.png Ceww2 연합의 대·내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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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베크왕국국장.png
뤼베크 왕국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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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공세 / 정의의 심판 작전
6.17 Offensive / Operation Justice
기간
2025년 11월 4일 ~ 2026년 6월 17일
(종전 후로부터 +106일
장소
친인류 가상국가
원인
제이의 선전포고
교전세력
Ceww2군기.png Ceww2 연합 뤼베크 왕국 국기.png 뤼베크 왕국
국기 미상.png 데빌구 자유 소통방
하켄크로이츠.png 나치 독일[2]
불가리아 국기.png 불가리아 항복 또는 전향 .png[3]
신성로마제국국기.png 신성로마제국
국기 미상.png 임페리움 항복 또는 전향 .png
지원세력
New인류국기.png 인류제국
지휘관
Ceww2군기.png 쿠르트
Ceww2군기.png 키문
Ceww2군기.png 엘랑스
Ceww2군기.png 그레젠타
Ceww2군기.png 키위
Ceww2군기.png 평폴
Ceww2군기.png 오스만 술탄국
뤼베크 왕국 국기.png 제이 로렌츠
뤼베크 왕국 국기.png 발터 베른하르트
뤼베크 왕국 국기.png 조현
뤼베크 왕국 국기.png 롬멜 항복 또는 전향 .png

국기 미상.png 데빌구
국기 미상.png 천성
국기 미상.png 백천
국기 미상.png 롬멜 항복 또는 전향 .png

하켄크로이츠.png 히틀러
하켄크로이츠.png 레닌 †
하켄크로이츠.png N.M †

신성로마제국국기.png 프로이센
신성로마제국국기.png 롬멜 항복 또는 전향 .png

불가리아 국기.png 전복 문 강아지 항복 또는 전향 .png[4]

국기 미상.png 롬멜 항복 또는 전향 .png
국기 미상.png 에어플레인
결과
Ceww2 연합의 승리
사상자
0명 325명

개요

과거 Ceww2계를 상대로 선전포고한 뤼베크 왕국과 그들을 따르던 국가들에 대한 공세이다. 또 뤼베크-캄보디아 전쟁 이후 처음으로 뤼베크 왕국의 본방이 타격받았다.

피격 측 반응

쟤네가 쓴 위키스에 뭐라도 자세히 써보려했는데
그것마저 귀찮아짐
걍 성적이나 신경쓰고
연애질이나 해야지
제이

피격 직후 제이는 이 공세에 대한 보복 작전이나 설전 등을 행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애초 이 공세의 가장 큰 패인 중 하나가 바로 2026년 내내 이어져 오던 제이의 현생 집중 및 가상국가 무관심인 만큼, '대화·협력의 가치가 없는 우매한 자들'[5]인 Ceww2계에 대해 굳이 관심을 가지지 않겠다는 취지이다.

뭐.. 한 방 먹은거죠.
제이

한편으로 제이는 뤼베크 왕국 내에서 '어차피 공격당해도 복구하면 그만' 등의 정신승리적 발언을 행하는 일부 친인류 인원들에게 자제를 촉구하고 위와 같이 패배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추가로 제이는 상기한 가상국가에 대한 무관심으로 뤼베크 왕국의 적극적인 복구에 나서지 않았으나, 인류제국, 자유 연합, 친인류 애니계 등의 자발적 지원으로 인해 빠르게 복구되었다.

제이가 2026년 6월 21일 볼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과 킬오르 칸국을 타격하자 Ceww2 연합은 뤼베크 왕국의 동향을 더욱 더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여담

  • 제이는 뤼베크 왕국의 보안은 강력하다고 발언하였으나 허무하게 터졌다.(...)[6]
  • 이 작전 이후 백천과 천성의 각각 애니계와 마크계를 노렸지만 갑자기 6월 24일 경 유니온 연합에 의해 백천파와 천성의 본거지가 파괴된다. ??

각주

  1. ↑ 유토나 뢰베굴이나 병신짓의 급이 같아서 뢰베굴 국기로 표시했다.
  2. ↑ 공격대상이였으나 부방해제로 실패
  3. ↑ 본래 1순위 목표였으나 부방 해제로 공격 실패인줄알았으나 반인류로 전향 오았다.
  4. ↑ 6월 17일 다음날 전향
  5. ↑ Ceww2계 통합 전쟁 초반까지만 해도 Ceww2계를 '반인류에게 일시적으로 선동당한 불쌍한 이들'로 보았던 제이는 산말이노 협정 및 Wplace 사건 등을 겪으며 이들을 '저질스러운 넷상 잼민이들'로 보게 되었다. 즉 Ceww2계는 자신들의 무지몽매함으로 인해 스스로의 이미지를 깎아먹은 셈.
  6. ↑ 이에는 비하인드가 있는데, 제이는 이미 13대 총선 종료 직후 김성원에 대한 의심을 품고 부방을 지급하지 않으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당시 제이는 학업, 연애 등으로 가상국가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저하되어 있었고, 또한 당시 여당인 신 뤼베크당의 반발을 우려해 결국 총리 조현의 부방장만 해제하고 키문의 부방장은 유지하고 말았다. 감은 좋았으나 실행력이 좋지 못했던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