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오 크루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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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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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베크 왕국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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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의 성전의 일부
메테오 크루 공습 / 낙성 작전
Attack of Meteor Crew / Operation Falling Star
메테오 크루 공습.png
기간
2025년 11월 10일 ~ 2025년 11월 18일
(종전 후로부터 +317일)
장소
메테오 크루 (유성팸)
원인
공격 대상의 반인류 세력과의 유착관계 형성으로 인한 인류 제국의 공격
교전세력[1]
New인류국기.png 인류 제국
뤼베크 왕국 국기.png 뤼베크 왕국
브롤스타즈.jpg 메테오 크루
지원세력
無 無
지휘관
뤼베크 왕국 국기.png 제이 로렌츠[2]
뤼베크 왕국 국기.png 게오르크 아우구스트[3]
브롤스타즈.jpg 유성[4]
브롤스타즈.jpg 무덤[5]
브롤스타즈.jpg 일상[6]
브롤스타즈.jpg 우진[7]
브롤스타즈.jpg 하바[8]
결과
인류 제국, 뤼베크 왕국의 승리
메테오 크루의 폭파
사상자
0명 230명[9]

개요

메테오 크루 공습 2.png
공격 직후 메테오 크루 방에서 신속히 빠져나가는 블러드 엔젤

감히 오만방자하게도 제국의 적성세력과 뜻을 같이한 이단자들의 방 "Meteor 크루"가

금일 인류제국군 제9군단 1중대원 제이에 의해 궤멸되었음을 알림.

For the Emperor

제이 로렌츠, 공격 성공 직후.

메테오 크루 공습(낙성 작전)은 2025년 11월 18일 제이의 공격으로 반인류 세력과 유착한 브롤계의 메테오 크루 방이 폭파된 전투이다.

명칭

메테오 크루 공습이라는 전투명은 명칭 그대로 메테오 크루를 공습한 전투이며, 작전명인 낙성 작전은 공격 대상인 메테오 크루의 상징물인 유성流星과 비슷한 뜻이면서도 좀 더 부정적이고 하강적인 어조가 있는 낙성落星을 차용하여 "유성(메테오)의 몰락"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작전명으로 사용한 것이다.

전개

11월

11월 10일

제이에 의해 11.10 공세가 인류제국군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11월 11일

제이가 메테오 크루의 소통부방 선거에 출마하였다.

11월 12일

메테오 크루의 방장 유성의 독단적 결정으로 부방 선거가 무효화되어 종료되었다.

11월 13일

제이가 저장공간 확보를 위해 폰의 캐시를 지우던 도중 폰이 완전히 고장났다.

11월 14일

제이의 폰이 공장초기화밖에 방도가 없다는 AS센터의 답을 듣게 되고, 이에 제이는 최대한 파일 복구를 시도하여 11월 16일까지 전체 파일의 약 60~70%가량을 복구하는 데 성공한다.

11월 17일

이날 오전 2시경, 공장초기화를 통해 제이의 폰이 복구되었다. 그러나 이 영향으로 게오르크 계정의 전화번호 인증이 불가능해져 계정이 소실되었다. 이에 게오르크는 사망 처리되었다.

이후 이날 밤 9시경, 제이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유성에게 홍보부방을 요청했고, 유성이 이를 수락하여 부방을 받아냈다. 이러한 유성을 비롯한 메테오 크루 구성원들의 언행으로 미루어 보아 제이 특유의 순수하고 선한 말투로 인해 신뢰도를 얻은 듯 하다. 또한 제이는 대화를 통해 방장 유성의 폰에 자녀보호기능이 설치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제이 본인이 이 기능에 시달려온 사람인 만큼, 이를 통해 공격의 안전성을 확신할 수 있었다고 한다.

11월 18일

오전 2시 1분, 제이가 공격을 개시하여 메테오 크루 방을 폭파하였다. 부방장과 오픈채팅봇 등 부방장에 의한 강퇴가 불가능한 이들을 제외한 모두가 강퇴되었다. 또한 1순위 제거대상으로 판단되었던 방장 유성의 후계자 하바를 비롯하여 폭파 시점에서 가장 근시간 내에 활동한 15명의 인원은 신고강퇴당하여 해당 방에 다시 입장할 수 없게 되었다.

• 브롤스타즈.jpg 메테오 크루 : 238명 → 8명 / 사상자 230명[10]

공격 직후인 오전 2시 15분경, 제이에 의해 뤼베크 왕국에서 승전이 선포되었다.

238명 규모의 브롤팸계 방 폭파를 알립니다. — 제이 로렌츠, 공격 직후 뤼베크 왕국에서의 승전 발표에서.

공격 이후

11월 18일

오전 7시 40분경 인구 현황 확인을 위해 메테오 크루의 링크를 확인한 제이에 의해 본인이 강퇴되었음을 확인했다. 부방장으로 있던 봇을 이용한 강퇴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방장 유성에 의해 제이에 대한 배척 및 매장이 선포되었으나, 애초에 브롤계에서 활동한 적도, 활동하고 있지도 않은 제이에게는 아무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다.

11월 20일

이날 오후, 네임드팸 프로필을 그대로 달고 브롤팸계 인원들 2명이 뤼베크 왕국 방에 입장하여 잠입을 시도하다가 당연하게도 발각되어 제이에 의해 강퇴당했다. 특히 두번째로 들어온 인물의 경우 "누구때문에 옾접함"이라는 닉네임으로 들어왔으며, 브롤팸계 방을 터뜨렸다며 제이에게 욕설을 남기고 나간 덕에 제이에게 신고당하여 보기 좋게 정지를 먹었다.

인류제국군 측 정보에 의하면 이들은 일주일쯤 전인 11월 12일 제이에게 사살당하여 정지를 먹었던 "숲속의 담"이라는 인물 및 해당 인물에게 뤼베크 왕국 방의 신고를 사주받은 이들로 보인다. 이러한 일들은 이후로도 종종 일어나고 있으며, 제이를 비롯한 뤼베크 왕국 내의 인사들은 이에 대해 본 전투 이후 브롤팸계에 뤼베크 왕국의 링크가 부정적인 의도로 뿌려져서 일어나는 일로 추측하고 있다. 다만 당연하게도 이러한 일들이 뤼베크 왕국 자체에 유의미한 피해를 끼치지는 못하고 있다.

11월 21일

부계정 생성 초기에 기본적으로 걸리는 이용자보호조치가 해제된 마르쿠스 레온하르트 계정의 정찰을 통해 본 전투의 공격대상인 메테오 크루의 리방 및 160명대 복구 사실이 확인되었다.

결과

공격 측

• 뤼베크 왕국 국기.png 뤼베크 왕국 - 울라노르 성전 개전 이후 2번째로 브롤팸계에 대한 공격을 성공하였으며, 또한 최초로 200명 이상 인구를 보유한 방 폭파라는 영광스러운 기록을 달성했다. 추가로 공격 대상이었던 메테오 크루는 인류제국군 수뇌부에서 지정한 주요 공격 대상 리스트에 포함된 방인 만큼, 이 전투의 의미가 더욱 커졌다.

방어 측

• 브롤스타즈.jpg 메테오 크루 - 제이를 완전히 신뢰하고 긍정적으로 봐 쉽사리 부방장직을 넘겨준 결과 방이 폭파되는 패배를 겪게 되었다.

의의

위 문단에 서술하였듯 이 전투는 제이가 최초로 200명 이상 규모의 방을 폭파한 전투이다.

여담

• 이 전투에서의 승리로 인류제국군 소속인 제이는 11월 18일 오후 2계급 진급하여 군단병 1중대 10호봉 및 채플린 진급대기 3호봉이 되었다.

• 울라노르 성전 개전 이후 제이가 2번째로 시행한 공격이다.

• 11.10 공세 이후 단 8일만에 시행된 공격으로, 이는 1일 차이로 시행된 공격이자 사실상 1개의 전투로 볼수도 있는 페르시아 공습과 11.10 공세를 논외로 할 시 제이가 진행한 공격 중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연속적으로 시행된 공격 중 하나이다.

• 11.10 공세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제이는 부방을 얻어낸지 단 5시간여 만에 공격을 개시하여 승리하였다. 이는 방장 유성이 요구한 홍보부방의 조건이 하루 5홍/최소 4홍, 못할 시 즉시 해임이라는, 부방장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에는 가혹한 조건이었던 영향도 있다.

• 이 전투에서의 승리를 통해 제이 특유의 유순하고 살가운 성격이 군사적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상술한 듯 제이의 대화 내용과 태도를 통해 메테오 크루의 구성원들이 제이를 완전히 신뢰하게 된 덕분에 폰 고장과 초기화, 부계정 소실이라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제이가 공격에 성공할 수 있는 배경이 되었기 때문이다.

• 이 전투가 시행된 11월 18일 오전, 타 인류제국군에 의해 이 방을 제외한 3개 방이 추가로 폭파되었다.

• 상술한 바와 같이 제이는 메테오 크루의 방장 유성이 자녀보호기능으로 인해 야간 활동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한 상태로 공격을 시행했기에 제이의 평소 성격과 달리 긴장을 크게 하지 않았으며, 또한 평소 신중하고 안전한 공격을 지향하는 제이가 이례적으로 오전 2시 초반부라는 비교적 이른 시각에 시행한 공격이기도 하다.[11]

• 공격 당시 메테오 크루의 부방장으로 있던 봇인 "Bot ForDlph"의 강퇴 기록 메시지 발송으로 인해 전투 기록 캡처본이 무려 40장에 육박하게 되어 용량을 쓸데없이 많이 차지하게 되었으며, 또한 캡처 당시 렉도 심하게 걸려서 제이가 개인적으로 짜증이 났다고 평가했다.

• 폭파 이후인 11월 18일 오전, 메테오 크루 내에서는 공격을 시행한 자의 정체에 대한 대화가 오고갔으며, 그 과정에서 어느 판 출신인지 모르겠다, 속도를 보니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격한 게 분명하다와 같은 발언들이 목격되었다. 이에 제이는 자신이 손수 수작업으로 진행한 공격이 프로그램을 이용한 것으로 오해받았다는 사실에 매우 자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 이후 11월 30일 14시 55분, 카카오프로필을 한 인원 하나가 에딧계 느낌으로 메테오 크루의 300명대 복구를 선전하는 영상을 뿌리고 "You Lose"라는 채팅을 치고 뤼베크 왕국 방에서 들낙하였으며, 이후 15시 06분에는 문자 그대로 방금 만든 것으로 보이는 "방금만듬"이라는 이름의 프로필을 단 인원이 들어와 "가국 ez", "찾는건 알아서 하시고~" 등의 발언을 전송하고 도주하였다. 해당 메시지 발송 직후 뤼베크 왕국 방의 대화 내역은 이렇다.

카프 : [영상 및 메시지 발송 후 도주]
제이 : 뭐야 저 ♿️는 / 되게 신났나보네
잇셀 : 다시 터뜨려달라는건가? / 요즘은 어필을 저렇게 하는군요 ㄷㄷ / 오히려 노출되면 안좋은거 아닌가..

??? : [메시지 발송 후 도주]
제이 : 저런 소리는 여기 터뜨리고 할만한 대사 아닌가.. / ㅇㅅㅇ... (중략)
고르데예비치[12] : 고아원에서 폰을 왜 주는지 모르겟네[13]
제이 : 어디서 훔쳐온듯
고르데예비치 : ㅋㅋ 벌써부터 손버릇이 나쁘네요

제이를 비롯한 여러 친인류 인사들은 브롤계를 반인류 가상국가보다도 못한 원시적인 수준의 존재[14]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무시하고 비웃는 태도를 보였다.

• 이후 12월에 접어든 시점에서도 가끔씩 뤼베크 왕국 방에 해당 방 소속 인원들이 들낙하거나 조롱하는 메시지를 전송하고 도주하는 등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조롱의 주된 내용은 테러 이후 500명대의 인구를 복구한 메테오 크루의 현 상황을 강조하며 우리 방은 테러당하고도 500명 됐는데, 여긴 겨우 100명이네?와 같은 논조의 발언을 하는 것이다. 이에 제이는 뤼베크 왕국 방에서 짧은 반응을 남겼다.

좀 어린 티가 많이 나네
확실히 브롤계가 어린애들이 많아서 그런가...
저런 저능아들 500명보다는 정상인 100명 모인 여기가 당연히 낫지. 안그래요?ㅋㅋ

제이, 뤼베크 왕국 본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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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 공격측 참전국의 경우 공격 주동자인 제이의 국적들 중 이 전투에 관련된 국적 2개를 참전국으로 기재했다.
  2. ↑ 뤼베크 왕국 국왕
  3. ↑ 뤼베크 왕국 왕태제, 작전 초반부에 참여했으나 하술한 폰 고장 사태로 인해 계정 소실.
  4. ↑ 메테오 크루 방장
  5. ↑ 메테오 크루 부방장
  6. ↑ 메테오 크루 부방장
  7. ↑ 메테오 크루 부방장
  8. ↑ 메테오 크루 공식 후계자
  9. ↑ 신강 15명
  10. ↑ 신강 15명
  11. ↑ 다만 이는 A3 공습, 11.10 공세 등으로 대규모 방에 대한 공격 경험이 쌓인 영향도 있다.
  12. ↑ 러시아 제국군 제5군단 1중대장.
  13. ↑ 실제로 겠이 아니라 겟으로 발언하였다.
  14. ↑ 울라노르 성전의 12월 2일 기준 사상자만 보더라도 전쟁 시작 단 1달여 만에 1만 명을 가볍게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