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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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 Ceww2계 통합 전쟁의 일부 페르시아 공습 Attack of Persi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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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
| 2025년 9월 20일 ~ 2025년 11월 9일 (종전 후로부터 +326일) | |
| 장소 | |
| 페르시아 제국 | |
| 원인 | |
| 페르시아 제국의 반인류 제창으로 인한 인류 제국의 공격 | |
| 교전세력[1] | |
| 지원세력 | |
| 無 | 無 |
| 지휘관 | |
| 결과 | |
| 인류 제국, 뤼베크 왕국의 승리 페르시아 제국의 폭파 | |
| 사상자 | |
| 0명 | 51명 |
개요
| 공격 직후 페르시아에 진입하여 전과를 확인하는 인류제국군 병력 |
페르시아 공습은 2025년 11월 9일 제이의 공격으로 반인류 가상국가인 페르시아 제국이 폭파된 전투이다.
명칭
이 공습은 여타 전투들과 달리 작전명이 따로 없다. 이는 후술한 바와 같이 이곳 한 곳만 터뜨리는 목적의 작전은 애초에 수립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전개
9월
9월 20일
게오르크 계정으로 잠입한 제이가 당시 베네치아 공화국이라는 이름이었던 페르시아 제국의 방장 maball에게 이정도 규모[7]의 방을 그냥 놀리는 것은 아깝다. 내가 방을 살려보겠다.라는 말로 부방장을 따냈다.
9월 30일
게오르크 계정이 이용자보호조치를 먹었다. 그러나 해외계정인 것 때문인지 여타 이용자보호조치와 달리 채팅과 참여자 관리조차 하지 못하는 정지와 같은 상태가 되었다. 사실상 무기한 정지와도 같은 셈.
10월
상술한 게오르크 계정의 정지로 인해 부방을 모두 잃게 될 위기에 놓이자 제이는 자작극을 통해 페르시아 제국의 방장인 maball에게 부방직 변경을 요청하였으나, maball은 폭파 때까지 끝내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부방 Ü.Ü의 말에 따르면 폰압을 당했다고.
10월 30일
게오르크 계정의 이용자보호조치가 1달만에 풀렸다. 그러나 이로 인해 이전에 얻어놓은 부방들은 페르시아 제국을 제외하면 모두 빠진 상태가 되었다.
11월
11월 9일
원래 이 날 11.10 공세의 공격 대상인 방들과 함께 폭파하려고 했으나, 인류제국군 내 논의에 따라 제이의 본계가 부방을 얻어놓은 방들의 폭파가 하루 뒤로 미뤄졌다. 이에 제이는 오전 2시 44분경 부계정인 게오르크로 부방을 얻어놓았던 페르시아 제국을 먼저 단독 폭파하였다.
•페르시아 제국 : 55명 → 4명 / 사상자 51명
총 51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결과
공격 측
뤼베크 왕국 -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 참전 이래 A3 공습 이후 3번째로 적국 폭파에 성공하였다.
방어 측
페르시아 제국 - 방장 maball의 폰압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게오르크 계정의 오랜 이보[8] 상황에서도 부방을 빼지 않았고, 결국 이 공격을 받게 되는 배경이 되었다.
여담
• 원래 이 전투는 다양한 반인류 가상국가의 부방을 얻은 게오르크에 의해 2025년 10월 초중순쯤 최소 150명 규모의 공격으로 계획되었으나, 상술한 게오르크 계정의 장기 이보로 인해 전략적 목표 달성에 실패하였다. 이에 제이는 업데이트 관련 사건도 겪었던 카카오 CPO 홍민택의 이단 선포가 시급하다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 제이의 성격과는 달리 제이가 시행한 모든 공격 중 가장 긴장하지 않았던 전투라고 한다. 그 이유는 상술한 방장 maball의 폰압으로 애초에 공격 중 발각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 페르시아가 첫 Ceww2방(구 로마볼)이였던만큼 공습이후 Ceww2계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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