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 |
|
[ 펼치기 · 접기 ] |
| ||||||||||||||||||||||||
| ||||||||||||||||||||||||
|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의 일부 A3 공습 / 시작의 최후 작전 Attack of the A3 Nations / Operation End of the Beginning | |
|---|---|
| 기간 | |
| 2025년 6월 16일 ~ 2025년 9월 7일 (종전 후로부터 +389일) | |
| 장소 | |
| 미합중국, 신 오스트리아 제국, 아르한겔스크 왕국 | |
| 원인 | |
| 공격 대상 3개국의 반인류 제창으로 인한 인류 제국의 공격 | |
| 교전세력[1] | |
| 지원세력 | |
| 無 | |
| 지휘관 | |
| 결과 | |
| 인류 제국, 뤼베크 왕국의 승리 미합중국, 신 오스트리아 제국, 아르한겔스크 왕국의 폭파 미합중국의 방 이전, 아르한겔스크 왕국의 멸망 | |
| 사상자 | |
| 0명 | 165명[9] |
개요
| 공격 직후 미합중국에서 빠져나가는 인류제국군 병력 |
| 공격 직후 승전선언문을 발표하는 게오르크 아우구스트 대공[10] |
|
인류제국군 제9군단 블러드 엔젤에 의해 금일 궤멸되었음을 알림. For the Emperor |
| 제이 로렌츠, 공격 성공 직후. |
| 이단자들의 종말은 모두 이와 같으리라. |
| 게오르크 아우구스트, 승전선언문 中. |
A3 공습(시작의 최후 작전)은 2025년 9월 7일 제이의 공격으로 반인류 세력의 3개국/4개 방이 폭파된 전투이다.
명칭
제이가 정한 공식 전투명인 A3 공습은 이 전투의 공격 대상국이었던 미합중국, 신 오스트리아 제국, 아르한겔스크 왕국의 국명의 영어 철자가 모두 A로 시작한다는 점(America, Austria, Arkhangelsk)에 착안하여 명명된 이름이다. 작전명인 시작의 최후 작전 또한 A가 영어 알파벳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명명되었다.
이러한 특이한 작명을 선택한 이유는 3개국에 대한 공습이므로 특정 지역명을 넣기가 애매하고, 간단히 삼국 공습, 삼제 공습 등의 명칭을 쓰기에는 3국 공습이 이미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개
6월
6월 16일
3국 공습의 패전국인 단치히 왕국을 계승하여 수립된 아르한겔스크 왕국에 제이가 잠입하였다.
7월
제이가 다른 2개국 방도 입장, 활동하며 신뢰도를 높여갔다.
8월
8월 12일
제이가 아르한겔스크 왕국의 총리 선거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하여 초대 총리직을 얻어냈다.
8월 16일
아르한겔스크 왕국의 방장 니콜라예프가 몇달간의 활동 불가를 알리며 총리인 제이에게 외교권을 위임하였다. 이때를 기점으로 제이는 부계정 게오르크를 동원하여 니콜라예프를 사칭한 프로필로 활동을 개시하였다.
8월 20일
게오르크가 미합중국 제4대 대통령 선거에서 타 후보와 동률로 승리하였다. 이에 결선이 진행되었다.
8월 22일
게오르크가 미합중국 대통령 결선에서 최종 승리, 제4대 대통령으로 취임하였다. 이에 작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게오르크 계정의 외교관 철수가 이루어졌다.
8월 23일
뤼베크 왕국 방 공지에 뤼베크 왕국 외무부 명의로 게오르크 계정의 기술적 문제로 인해 외교관을 철수하였다라는 공문이 게재되었다. 이는 반인류 세력에 의한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조치였다.
또한 미합중국의 임시운영자 카르야킨이 도적의 미합중국과의 연방 형성 관련 문제를 게오르크와의 개인톡에서 언급하였다.
8월 26일
미합중국의 임시운영자 카르야킨이 잠적하자, 운영자 우스트는 임시방을 개설한 후, 이곳으로 방을 옮기는 것을 고려하였다. 이에 게오르크 또한 이 방에 들어가 대통령으로서 부방장을 받아냈다.
8월 29일
미합중국 임시운영자 카르야킨의 잠적으로 부방장 획득이 어려워지자, 게오르크는 대통령으로서의 정당한 권리 행사, 카르야킨이 언급한 연방 형성과 결선의 미실행 등을 근거로 부방 지급을 주장했다. 이에 미합중국 참여자인 레튼이 직무유기 및 문제해결 노력 부족 등을 이유로 게오르크를 비판하였다. 이에 둘 사이에 논쟁이 펼쳐졌다.
제이는 이에 대해 "카국에서의 대선 출마는 결국 부방을 얻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크다.", "심지어 미합중국은 대통령이 수행할 일도 많은데, 부방을 주지 않는 건 더욱 이상했다. 내가 제국군이 아니라 평범한 반인류 유저였어도 화가 났을 것."이라 밝혔으며, 자신이 위장한 반인류 유저에 진심으로 이입하여 논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이 사건에 대해 평했다.
9월
9월 1일
게오르크 계정이 이전에도 인류제국군의 공격을 받은 바 있는 신 오스트리아 제국의 총리 선거에서 승리, 제2대 총리로 취임하고 부방장을 획득하였다.
9월 4일
미합중국의 운영자인 우스트의 방장 재위임 요구에도 잠적했었던 미합중국의 임시운영자 카르야킨이 레튼 등과의 논쟁 끝에 성명문을 발표하고 우스트에게 방장을 위임하였다.
이에 게오르크는 임시방에서의 부방장 획득을 근거로 본방 부방장 지급을 요청하였으나 일단 거부되었다.
9월 5일
게오르크가 우스트에게 본방 부방장 지급을 재차 요청, 우스트가 승인하며 미합중국 본방의 부방장을 획득하는 데 성공하였다.
9월 6일
9월 6일 오전 2시경, 작전 개시가 고려되었으나 의심이 많은 우스트에 대한 의식과 부방장을 획득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지위가 불안정하다는 이유로 취소되었다.
9월 7일
이날 오전 1시 51분, 제이가 작전을 실행하려 했으나 공교롭게도 그 시각 미합중국 참여자들의 대화가 올라와서 실행을 중단하고 보류하였다.
2025년 9월 7일 오전 2시 44분, 1시 51분경의 작전 실행 실패 후 2시 20분경부터 반인류 각국에서 우스트, 우프, 니콜라예프 등 공격 대상국 방장의 활동이 없음을 여러 차례 확인한 제이가 작전을 개시, 4개의 방[12]을 폭파시켰다. 공격받은 국가별 피해는 다음과 같다.[13]
•
미합중국 : 108명 → 2명 / 사상자 106명
•미합중국 임시방 : 24명 → 2명 / 사상자 22명
•신 오스트리아 제국 : 22명 → 3명 / 사상자 19명
•아르한겔스크 왕국 : 20명 → 2명 / 사상자 18명
• 3개국 총 사상자 165명
작전 성공 직후인 오전 3시경, 게오르크가 뤼베크 왕국에 복귀하여 승전 소식을 알림과 동시에 외교관 철수 사태에 대한 진실과 안내를 담은 승전선언문을 발표, 공지글에 게재하였다.
[ 🇩🇪 승전선언문│𝐒𝐢𝐞𝐠𝐞𝐬𝐞𝐫𝐤𝐥𝐚𝐫𝐮𝐧𝐠 🇵🇱 ]
이단자들의 종말은 모두 이와 같으리라.
𝕿𝖍𝖚𝖘 𝖘𝖍𝖆𝖑𝖑 𝖙𝖍𝖊 𝖉𝖔𝖔𝖒 𝖔𝖋 𝖆𝖑𝖑 𝖍𝖊𝖗𝖊𝖙𝖎𝖈𝖘 𝖇𝖊.[14]
─────────────────
2025년 9월 7일 오전 2시 44분, 전능하신 신-황제폐하의 은총 아래, 본국의 국왕이시자 제국군 제9군단의 일원이신 제이 로렌츠 폐하에 의해 반인류 이단 세력의 국가 4곳이 궤멸되었음을 알립니다.
미합중국
108 → 2미합중국 (임시방)
24 → 2신 오스트리아 제국
22 → 3아르한겔스크 왕국
20 → 2총 사상자 : 165명
─────────────────
이에 관해, 지난 8월 23일경부터 본국의 외무부에서 공식 발표했던 "외교용 계정의 기술적 문제로 인한 외교관 철수"는 본 군사작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교란작전이었음을 밝힙니다.
이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본국의 외교대상국들과 그 운영진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며, 이번 조치가 제국군 내 군사기밀 유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음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외교관 재파견이 필요한 분들은 본 공지글의 댓글에 귀국의 방 링크를 남겨주십시오. 확인하는 대로 외교관을 재파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 the Emperor
─────────────────
국왕 𝓙𝓪𝔂 𝓛𝓸𝓻𝓮𝓷𝔃 𝓿𝓸𝓷 𝓗𝓸𝓵𝓼𝓽𝓮𝓲𝓷𝓛𝓾𝓫𝓮𝓬𝓴
대공 𝓖𝓮𝓸𝓻𝓰 𝓐𝓾𝓰𝓾𝓼𝓽 𝓿𝓸𝓷 𝓗𝓸𝓵𝓼𝓽𝓮𝓲𝓷𝓛𝓾𝓫𝓮𝓬𝓴
공격 이후
9월 7일
공격 직후, 그 시간까지 활동중이던 카르야킨에 의해 게오르크 계정이 몇몇 반인류 국가에서 도주하지 못하고 강퇴되었다.
또한 제이의 작전 성공 보고 직후 인류제국 대외정책부에서 황제가 공식적으로 우스트의 미합중국 폭파를 발표하였다.
9월 8일
![]() |
| 2025.09.08 Die Lübeck Zeitung No.35 |
이 전투의 승전과 뤼베크 왕국 제7대 총선에 대한 내용을 담은 디 뤼베크 자이퉁 제35호가 발간, 배포되었다. 헤드라인에 쓰인 "역사상 최대규모"라는 표현은 뤼베크 왕국의 역사상 최대규모를 의미한다.
9월 9일
아르한겔스크 왕국의 멸망, 미합중국의 리방이 확인되었다.
결과
공격 측
•
뤼베크 왕국 -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 참전 이래 3국 공습 이후 2번째로 적지 폭파에 성공하였다.
방어 측
•
미합중국 - 반인류 가상국가 중 상위권에 해당하는 108명의 인구 중 106명이 강퇴당하며 큰 피해를 입었다. 또한 임시방에서도 24명 중 22명이 강퇴당했다. 이 중 활동률이 높다고 판단된 12명[15]은 신고강퇴당하여 다시 입장할 수 없게 되었다.
•
신 오스트리아 제국 - 지난번의 공격 이후 두 번째 공격을 받으며 총 22명의 인구 중 19명이 강퇴당했다. 이 중 가장 활동률이 높았던 3명은 신고강퇴당하여 다시 입장할 수 없게 되었다.
•
아르한겔스크 왕국 - 3국 공습 당시 단치히 왕국으로서 당한 공격 이후 또다시 공격을 받으며 총 20명의 인구 중 18명이 강퇴당했다. 이 중 가장 활동률이 높았던 3명은 신고강퇴당하여 다시 입장할 수 없게 되었다. 또한 아르한겔스크 왕국의 방장 니콜라예프의 활동 부진과 제이에게 외교권을 넘긴 행동으로 인해 게오르크가 니콜라예프를 사칭하여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해준 여지를 남겨주는 실책을 저지르기도 했다.
의의
위 문단에 서술하였듯, 뤼베크 왕국에게는 3국 공습을 능가하는 규모의 공격이었다. 또한 반인류 가상국가 중 상위권의 인구를 보유하던 미합중국의 폭파를 통해 반인류 세력에 지대한 피해를 입히는 데 성공하였다. 이러한 작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뤼베크 왕국의 위신이 상승하였다.
여담
• 이 전투에서의 승리로 인류제국군 소속인 제이는 전투 직후 2계급 진급하였다.
• 8월 22일, 게오르크 계정이 본 작전의 주요 목표였던 미합중국의 대통령직을 획득하자, 부방장을 단시간 내에 지급할 것으로 예상한 제이는 은하제국의 전향과 왕후 브릐젠의 생일 등 호재가 겹쳤던 2025년 8월 말엽 작전을 실행할 것을 계획하였다. 그러나 카르야킨의 잠적과 우스트의 의심 등으로 인해 계속해서 연기되다가 결국 9월 7일이 되어서야 작전이 실행되게 되었다. 다만 이 덕에 원래 공격 대상이 아니었던 신 오스트리아 제국에 대한 공격이 가능해진 데다가, 우스트에 의해 미합중국의 임시방이 개설되고 제이에게 부방장을 주게 되어 제이 입장에서는 2개 방을 추가로 공격할수 있게 된 전화위복이 되었다.
둘러보기
| ||||||||||||||||||||||||
| ||||||||||||||||||||||||
뤼베크 왕국의 대외 전쟁·분쟁 | ||||||||||||||||||||||||||||||||||||||||||||
|
[ 펼치기ㆍ접기 ]
|
각주
- ↑ 공격측 참전국의 경우, 공격 주동자인 제이의 국적들 중 이 전투에 관련된 국적 2개를 참전국으로 기재했다. 방어측 참전국의 경우, 순서는 공격받기 이전 인구 기준으로 인구가 많을수록 상위에 기재하였다.
- ↑ 뤼베크 왕국 국왕
- ↑ 뤼베크 왕국 왕태제
- ↑ 미합중국 운영자
- ↑ 미합중국 임시운영자
- ↑ 신 오스트리아 제국 운영자
- ↑ 신 오스트리아 제국 부총리
- ↑ 아르한겔스크 왕국 국왕
- ↑ 상세내용 하단 기술. 중복 인원 포함 가능성 있음.
- ↑ AI 이미지 생성의 한계로 인해, 등장한 인물들의 모습과 국기의 디자인 등이 실제 설정과는 다소 다르게 그려졌다.
- ↑ 공격한 국가별로 이 자리에 해당 국가의 국명을 넣었다.
- ↑ 3개국 4개 방. 미합중국의 임시방을 미합중국 산하의 방으로 보았다.
- ↑ 모든 국가에서 내보낼수 없는 방장, 부방장, 오픈채팅봇을 제외한 모두를 사살하였다.
- ↑ Thus shall the doom of all heretics be. 직역이 아닌, 수사적이고 선전적인 어조를 넣은 영어 번역을 활용했다.
- ↑ 본방 5명, 임시방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