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일어: Berliner Schloss
개요
호엔촐레른 가문이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국 시절부터 프로이센 왕국에 걸쳐 독일 제국까지 약 500여 년 동안 사용한 법궁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베를린 폭격으로 전소되어 동독 정부에 의해 철거되고 공화국 궁전이 들어서기도 했으나, 독일 재통일 후 역으로 공화국 궁전이 철거되어 베를린 왕궁이 재건되었다.
역사
|
|
| 화랑 | 기사들의 홀 |
| 왕의 알현실 | 의회 개회식이 열리던 바이센잘[1] |
2013년 복원
여담
각주
- ↑ Weißen Saal. 하얀 방이라는 뜻의 독일어다. 영어로 번역하면 화이트홀(White Hall)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