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대전의 양대 진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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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세계 대전 ] [ 제2차 세계 대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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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세계 대전 참전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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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상국 協商國 Entente Powers[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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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제국 | 프랑스 | 영국 | 일본 제국 | 이탈리아 왕국 |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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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다. "용기로 마음을 다 잡고, 힘을 내어 손을 들어라!" |
개요
삼국 협상(Triple Entente, 트리플 안탄트)을 맺은 영국, 프랑스, 러시아 제국과 삼국 협상을 도와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미국, 이탈리아 왕국, 일본 제국 등을 부르는 명칭. 특히 미국을 비롯해 1917년에 협상국으로 참전한 국가들을 관련국(Associated Powers)이라고 불렀는데, 미국 대통령인 우드로 윌슨은 이 명칭을 강조했다고 한다.
아시아권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의 인지도가 압도적인 탓에 협상국과 대립한 국가들을 추축국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협상국과 대립한 국가들은 삼국 동맹에서 이름을 따온 동맹국이다. 반대로 협상국을 연합국으로 부르는 경우도 많은데, 이쪽은 둘 다 영어로 Allies라서 틀린 표현은 아니며 실제로 이쪽이 인지도가 더 높다. 다만 둘의 구분이 필요한 경우 1차 대전의 Allies는 협상국(Entente Powers)으로, 2차 대전의 Allies는 연합국(Allies)으로 부른다. 추축국을 동맹국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