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평가

<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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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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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카카오톡 가상국가 유저인 제이의 평가에 관한 문서이다.

평가 목록

긍정적 평가

하일 제이![1]
슈페어 모의전 유저들
"제이일땐 귀엽고,
제국군일땐 그 어느 병사보다도 용맹하며,
황제폐하를 위해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
슈페어
제이는 귀여워
아껴줘야해...
브릐젠
갓제이 칭송하라! 갓제이 칭송하라!
달걀정치[2]
다시 제위에 오르시옵소서 폐하![4]
조지미[3]
제 선생님이심. 제이님은.
덴마크
데려다가 키우고 싶을 정도로 아주 귀여운 분!
룬트슈테트
제이를 슈페어모 총통으로!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호헝
문제이님 짜요 뤼베크 짜요!
족발
제이님 존경스러운데 귀여움!
드조프
이념을 떠나 2023년 몬테네그로 제국 운영하실 때의 모습은 정말 좋았습니다.

어떤 일 이든지 잘 하시길 바랍니다.

루크
블러드 엔젤의 유능한 인재
이들
나랑은 비교도 안되게 유능하시고, 좋으시고, 훌륭하신 분. 인성도 훌륭하며, 인맥도 좋다. 행적도 좋다. 부럽다.
훈련교관
개인적으로 되게 착하고 친절하시고 일 잘하시는 분 같아 보이는
에스티
반인 친인을 떠나 제이만큼 유능한 인재는 보기 힘들다.그리고 귀엽다
로스
제이님은 의심스러울 정도로 많은 가국인과 친해서 부럽다
케빌구
실프방에서 말을 모질게 한거 같아 미안하고 본심이 아니란걸 알아줬으면 합니다. 저는 제이님 굉장히 좋게 생각합니다. 가국인 30명 줄 세워놓으면 그 중에 4등 쯤..?
라트
멋지신분.
Otto
공과 사는 구분하며 아무리 적대적 위치의 상대라도 존중하는 양심 있는 인류인, 모든 가국계가 그를 닮았다면 모든 분쟁은 중단 될 것.
트리폰 1세
제이 귀여워!
춘사랑
믿을수있는 분.
아테나
안녕하세요,검색치다가위인이라는거알고있습니다(?)
노을

중립적 평가

이카루스의 날개처럼 유민은 황제를 따라 대성전 당시 위키스 에서 활약하며 인류제국 옹호 위키스 논문이라는 날개로 힘차게 날아 올랐다.

날아 오르던 중 유민은 역사 속 유토와 러연을 바라보며, 자신의 길이 저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길이 더욱더 우월하고 카국을 위한다 생각했다.

그러던 중 '진실' 이라는 태양을 바라보며, 자신이 추구했던 유토피아 실현을 향해 태양으로 날아 올랐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단단하고 강인했던 밀랍은 태양에 다가가자 녹고 말았다. 그렇게 유민은 역사 속으로 추락했다.

그리고 또 다시 황제가 만든 강인하고 단단한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는 소년이 있다.[5]
익명의 시인
어떠한 사상을 주장하거나, 기존의 질서를 비판할때는 그 질서의 기반이자 정당성을 보장해주는 이론을 살펴보고 모순점을 짚어내는것이 타당하다.

그 예로 자본주의를 비판하고 '자본론'을 집필한 카를 마르크스는, 역설적이게도 자신의 '공산주의' 사상을 위해서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수백번 읽었다.

마르크스가 자신의 '자본론'에서 수없이 그리고 가장 많이 인용한것은,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국부론'이었다.

제이는 팍스 임페리움을 주장하고, 네프티스 연합과 반인류를 비판한다. 그러나 정작, 네프티스 연합의 정당성을 보장해주고 기반이 되는 사상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는다.

만약 제이가 진정으로 팍스 임페리움을 주장하고, 반인류와 네프티스 연합의 모순을 밝혀내고 싶다면, 기존 사상을 살펴보고 이에 대해서 비판해야 한다. 그러는것이 학문적으로도 그리고 전쟁 상황에서도 도움이 될것이다.[6]
익명

부정적 평가

이런 식으로 카국계의 지식인이 또 하나 사라지는군요.
...안타깝네요.[7]
지나가던 FBI
계몽 및 전향의 필요성이 없는 D급(최상급) 전범.
보통 제일 높은 등급이 A 아닌가
슈나이더[8]
왜 그러신거에요?...
니콜라예프
내가 제이보다 쎔
김아론
왜 이렇게 살아요...? 제발 빨리 죽으세요
익명
자신을 너무 높게보는 경향이 있다
쿠르트
히히
노브고로드


제국주의자들이 아프리카를 침략할 때, 소위 유럽의 '지식인'이자 '애국자'들은 아프리카에서 벌어진 만행을 눈을 가리고 아웅하며 유럽 제국주의자들을 '백인의 짐'을 수행하는 이라며 옹호했다.

일본제국이 중국과 아시아를 침략할 때, 소위 일본의 '지식인'이자 '계몽자'들은 난징에서의 만행과 착취를 눈을 가리고 아웅하며 일본은 서구 제국주의자를 몰아내고 아시아의 번영을, 소위 '대동아 공영권'을 위해 노력한다며 옹호했다.

나치독일이 유럽을 침공할때, 소위 독일의 '지식인'이자 '우생학자'들은 유대인과 집시를 학살하는 '홀로코스트'를 부정하며, 열등하고 존재할 가치가 없는 이들을 단지 히틀러가 청소하고, 히틀러는 유럽의 안정을 되찾는 자라고 날조하였다.

역사는 반복된다. 오늘도 카국의 어느 한 지식인은 과거의 교훈과 미래의 거울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저 과거의 '백인의 짐'을 부르짖던 제국주의자,
'대동아 공영권'을 부르짖던 2차대전의 일본 지식인,
'레벤스라움'을 주장하며 열등 민족의 멸절을 원한 우생학자의 모습을,
어느 한 소년은 똑같이 따라가고 있다. 눈을 가리고 아웅하면서. 옹호 하면서.
쿪
인류제국의 많은 침략들을 다 보면서도 그 행동을 당하고서도 진실을 보면서도 오히려 묵인하고 그들의 행동에 참여하고 옹호하는 인간 쓰레기이자 사이코패스.
대환
진정 공익을 위해서라면, 인류 제국은 개인의 감정에 의해서 가상국가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전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관리자로써 존재해야만 한다. 따라 인류제국의 수뇌부가 카국의 패권을 장악한다면, 그들이 몇 년이 지나도 공적인, 객관적인 판단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제국의 수뇌부들이 제국신민과 전(前) 반인류들을 평등히 카카오톡 가상국가인으로서 봐 줄까? 그게 가능할 거라고는 도저히 상상할 수조차 없다.
진조
그저, 카국판 식민지 근대화론자에 불과할 뿐.

식민지 근대화론
친일파들을 매도할게 아니라, 친일파들의 매국행위로 오히려 조선이 근대화 되었네? 오히려 근대화시킨 일본에게 감사해야지. '조선'은 원래부터 미개했어. 그걸 위대하신 '대일본제국'이 변혁시킨거지. 뭐? 일본이 3.1 운동을 학살했다고? 어쩌라고.

공익패권론
인류제국을 매도할게 아니라, 인류제국의 '성전', '반인류 척결'로 오히려 카카오톡 가상국가가 정상화 되었네? 오히려 정상화한 '인류제국'에게 감사해야지. '컨볼계'나 '카국'은 원래부터 미개했어. 그걸 위대하신 '인류제국'이 변혁시킨거지. 뭐? 인류제국이 멋대로 신상과 아이피를 유포하고 피해자를 조롱했다고? 어쩌라고.

그저, 역겹게도 인류제국을 옹호하며 카국판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는 '제이'

그저, 과거의 제국주의자들과 현대의 '식민지 근대화론', 일제찬양의 논리를 그대로 답습하는 자.
쿪
만약 제이가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자신이 무엇을 옹호하는지도 모르고 김정일과 김정은을 찬양하며 '주체사상'을 신봉했을것이다.

데카르트는 모든것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제이가 비판받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몰상식한 인류제국의 범죄를 은폐하는데에 있다.

또한 단순히 은폐하는 것이 아니라 궤변으로 사람들을 현혹하고, 잘못된 사상을 정당화 하는것. 이것이 그 옛날 나치독일의 유대인 학살을 은폐하고 '레벤스라움'을 부르짖으며 열등한 인종은 살 가치가 없다고 주장한 히틀러와 다를 점이 무엇인가?

인류제국은 무단으로 전화번호와 아이피 주소, 실제프로필을 탈취하는 불법 행위를 자행하였다. 이 뿐만이 아니라 신상정보를 가지고 협박하기도 하고, 실제프로필 방에서 '둘기'의 신상정보를 가지고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여러 성적인 모욕, 조롱 소설, 패드립 소설을 적었다. 이런 범죄는 인류제국의 '일부 병사'가 자행하는것이 아니다. 총통수권자 '황제'를 포함한 인류제국의 지휘부가 자행하고 있다.

왜 인류제국이 아니면 무조건 네프티스, 반인류 라는 이분법적 태도로 카국을 구분하는가? 인류제국은 무조건 선이고, 반인류와 네프티스는 무조건 악이라고 믿고싶은 것인가?

제이에게는 중립, 제 3 노선, 인류제국도 네프티스도 반인류도 친인류도 아닌 중립. 그런 생각은 없단 말인가?

인류제국을 비판하면 무조건 반인류. 또는 네프티스로 전향을 바라는 궤변이라고 판단한다면 제이의 생각은 그저 과거 나치독일을 답습할 뿐이다.

진정한 지식인이라면 인류제국의 무단 신상정보 유출과 같은 몰상식한 부분을 비판하여야 한다. 네프티스도 말이다. 그러나 제이는 그저 눈과 귀를 막고 인류제국의 신상유포 범죄를 은폐하는 데에서 더이상 '지식인'이라는 호칭이 붙을 자격조차 없다. 그저, 나치독일과 일본제국을 그대로 답습할 뿐.
ㄱㅇㄹ
제이 이 사람은 브롤계와 가상국가계에서 수많은 학살과 테러를 업적처럼 부르고 인류제국이 신상 터는걸 묵인하는 악마다.
지나가는사람
현재, 인류제국의 몰상식한 행위가 폭로되고 있다. 하지만 제이는 이런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고 있다.

'부정적 평가' 항목을 제이가 보기는 할까? 인류제국의 몰상식한 행동을 제이가 인식하기는 할까? 수 많은 질문이 있으나, 제이는 '불편한 진실'을 알고 싶지도, 기억에서 강제로 잊으며 인류제국을 찬양하는것으로 보인다.

그저, 제이는 자신을 찬양하고 예찬하는 말만 들으며 자신의 고집을 정당화 할 뿐이다. 이러한 행위는 세상을 '자신의 편'과 '자신을 따르지 않는 편'으로 나누는 행위이다. 그리고, 자신을 따르지 않는 편을 향해 개소리, 무지한 이들이라고 폄하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실제로 스탈린은 독서 활동을 하며 '자신과 뜻이 다른 글'에 '개소리', '헛소리' 등을 필기하며 다른 생각에 대한 고민 자체가 없이 확증 편향을 공고히 했다.

이러한 스탈린의 행위를 제이는 반복하고 있다. 그저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최악인 반인류와 차악인 친인류로 구분하면서. 자신의 몰상식한 이분법적 논리를 무조건 '최악과 차악만이 있다'라는 논리로 정당화 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이러한 제이의 뇌 구조는 자신과 반대되는 다른 생각이 있다면 그저 '나같은 위대한 친인류 전사를 현혹하려는 네프티스의 공작'이라거나 '그저 인류제국의 위대함을 깨우치지 못한 무지몽매한 야만인들'이라고 폄하하며 자신의 뇌를 변하지 않는 돌덩이로 바꾸고 있다.

진실은 원래 고통스러운 법이다. 제이는 이분법적 논리에서 벗어나 인류제국과 네프티스 모두의 진실을 마주해야 한다.

만약 그러지 않는다면, 그저 제이는 후대 카카오톡의 사람들에게 '확증편향의 예', '고민 없이 행동하면 안되는 예'로 기억될 뿐이다.
아라사
제이는 현실에서 위안부는 없다고 주장하는 세력과 논리적으로, 그리고 실제 행보가 다르지 않다.

그저 실제 자행된 몰상식한 일을 외면하고 이분법적 논리에 갇혀 '인류제국' 아니면 '네프티스'라는 편협한 논리로 세상을 재단하는 사람이다.

인류제국에 대한 비판 따위는 찾아볼수 없는 제이.

그저 '마오쩌둥 어록'을 들고 다니며 '마오쩌둥' 또는 '국가의 적'으로 세상을 재단하고 중국의 문화유산 파괴를 자행한
홍위병처럼 제이는 그저 '황제'의 어록을 들고 황제를 숭상하며 이분법적 논리로 모든 것을 파괴하는 카국판 홍위병에 불과할 뿐이다.
하이델
제이는 그냥 무서운놈임 저런에들이 모여서 인류제국이 쌔지는거. 너무 위험해서 뭐라 할 말이 없다[9]
홈런왕자시안
ㄱㅁ고등학교 다니시는 제이씨 어디 아파보이니 빨리 ㅊ 접으세요 그리고 부계로 이중인격놀이하는 찐따짓 그만하세요 ㅉ
신상 관련으로 인류제국을 욕해놓고선 정작 자신이 딴 신상정보 하나로 굉장히 신나하는 듯하다.
익명의 씨떱인
반인->친인->반넾 진영이동 2번한 나에게 박쥐라고 하는것은 도대체 한마디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박쥐로 만든것인가

생각없이 말할거면 차라리 말을 하지 않기를 바람

슬로밬

부정적 평가 : 논박

제이는 2026년 2월 9일을 기점으로 급증한 자신에 대한 장문의 부정적 평가에 대해 뤼베크 왕국 등지에서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1.제국주의 옹호자, 식민 근대화론자다 - 애초에 인류제국이 현실의 제국주의 및 식민지를 경영한 국가들과 근본적으로 다르므로[10] 전제부터가 잘못되었다.
2.반인류의 사상을 맹목적으로 폄하하며 인류제국을 비판하기는커녕 사이비처럼 숭상한다 - 사실이 아니다. 애초에 제이도 한때 사실상의 반인류였기에 이들의 사상을 이해하고 있으며, 현재도 인류제국 및 친인류 진영에서 일부 인류제국군 내 급진주의적 주장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는 등 개혁적이며 비판적인 의견을 표출하는 인사 중 하나이다.

부정적 평가에 대한 제이의 주요 반응 일부

부정적 평가의 분량과 내용에 비해 반응이 매우 짧은데, 이는 2026년부로 급증한 학업활동으로 장문의 반박문을 작성할 여유가 없어진 데 더해 피장파장의 오류, 인신공격의 오류, 발생적 오류 등 논리적 오류로 점철된 것에 굳이 장문의 반박을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미 제이의 단편적 '반박문'만 보아도, 상황을 매우 잘못 이해하고 있는 점이 보인다.

먼저, 인류제국이 제국주의가 아니라고 주장하나 '현대'에 들어와 19세기에 자행 된 제국주의의 부정적 이미지로 인하여 실제 제국주의적 행보를 보이는 이들은 스스로 제국주의자라고 자칭하지 않는다.

그리고 제이는 인류제국이 제국주의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공익패권론'에서 '인류제국은 제국주의가 아니다' ⇒ '왜냐하면 인류제국과 친 인류 인사들이 동의하였기 때문이다'와 같은 순환 논리 오류를 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류제국은 제국주의가 아님'이란 논점선취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 공익패권론에 따라, 집단적 합의로 인류제국이 제국주의가 아니라면, '그 집단적 합의'에 포함되는 대상이 누구길래 인류제국은 제국주의가 아니라는 것인가?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절반에 육박하는 인류제국에게 피해를 입은 이를 포함해 나온 수치인가? 그리고 심지어 제이가 주장한 공익패권론은 세실의 '가상정체론'과 '공익패권론'의 통합적 비평에 의해 자신의 이론인 가상정체론과 모순되어 양립할수가 없다. 공익패권론의 기반이 '가상정체론'인데 가상정체론의 '지향 없는 커뮤니티'를 부정하는것이 바로 '공익패권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이는 '가상정체론'과 '공익패권론'의 통합적 비평에 따라, '공익패권론'을 기반으로 반박할 수 없다.
하이델의 반박문 평가 1 - 제국주의에 관해
두번째로, 제이는 지금 상황을 매우 잘못 이해하고 있음을 재차 강조한다. 스스로 '피장파장 오류' 편집증에 갇혔기 때문이다. 제이와 인류제국을 비판하면 무조건 적으로 '네프티스의 궤변' 또는 '위대한 자신을 현혹시키는 반인류'라고 생각하는가?

정답은 아니다. 제이는 그저 인류제국이 형성한 '인류제국' 아니면 '반인류' 라는 프레임과 흑백논리 감옥에 갇혔을 뿐이다. 인류제국과 네프티스 모두 비판할 점이 있으며, 그 중 인류제국의 몰상식 하고 '일부'가 아닌 '총통수권자 황제'의 주도 아래 자행되는 무단 개인정보 탈취 및 신상 유포, 인신공격, 협박, 피해자 가스라이팅 및 조롱을 비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비판에 대해 제이는 '감히, 인류제국을 비판해? 너 네프티스지! 또는 반인류지! 너희 네프티스도 범죄 저질렸잖아' 란 무의식이 잡혀있는것으로 보인다. 제이의 장문의 부정적 평가 중 네프티스는 거의 드물다. 따라서 제이가 이를 네프티스의 피장파장 오류라고 생각하는것은 분명한 흑백논리의 예이자 잘못된 부분이라고 할수 있다.
하이델
마지막으로, 제이가 비판받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몰상식한 인류제국의 범죄를 은폐하는데에 있다. 말로만 개혁이라 말하지 말고 공익패권론 및, 위키스의 여러 논문에서 인류제국에서 자행된 여러 범죄를 비판한 적이 있는가?

특히 인류제국의 '일부'가 아닌 '총통수권자이자 최고 권력자'인 '황제'와 '지휘부'의 주도로 자행된 신상유포, 전화번호 유포, 아이피 및 집주소 유포에 대해 제이는 침묵한다.

그저 인류제국의 '반인류 폄하'에 대해서만 비판할 뿐이다. 인류제국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무단 개인정보 탈취 및 신상 유포, 인신공격, 협박, 피해자 가스라이팅 및 조롱 인데도 말이다. 심지어, 제이가 인류제국의 '무단 개인정보 탈취 및 신상 유포, 인신공격, 협박, 피해자 가스라이팅 및 조롱'을 알고 있는지도 불분명하다. 제이가 비판한 '식민지 근대화론자'와 같은 단어가 나온 맥락을 파악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제이는 맥락을 파악하는 대신 단어에 초점을 맞춰 비판하고 인류제국의 범죄를 은폐할 뿐이다.
하이델


위 사람에 주장과 함께 '공익패권론'은 인류제국은 제국주의가 아니다 → 왜냐하면 인류제국의 사람들이 제국주의가 아니라고 동의했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인류제국은 제국주의가 아니다. 이런 순환 논리를 범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히틀러의 나치독일
을 보고 '히틀러의 나치독일은 유럽의 공익을 위해 노력한다.' → 왜냐하면 히틀러는 독일인들이 '히틀러는 유럽의 공익을 위해 노력한다고' 동의하였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히틀러는 독일을 포함한 유럽의 공익을 위해 노력한다란 주장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지나
그리고 공익패권론에서 인류제국이 제국주의 국가가 아님을 설명하셨다고 하셨는데, 공익패권론에서는 인류제국이 왜 제국주의 국가가 아닌지에 대한 구체적 예시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저, 제이님이 다른 문서에서 서술하신 부분을 종합해 생각해 보자면 '인류제국은 저열한 행동을 벌이던 컨트리볼계에 개입[11]하여 질서 유지' 했다가 예시인데 이것은 19세기의 유럽 제국주의자들이 '미개한 아프리카에 질서'를 가져다 주었다. '미개한 아프리카인들이 서로 싸우지 않게 했다.'란 주장과 일맥상통할 뿐입니다. 즉, 제이님의 예시로는 그저 인류제국이 제국주의와 일맥 상통한 행동을 벌임을 재차 강조할 뿐입니다.

만약 어느 지식인이 '히틀러의 나치 독일은 유럽과 전세계에 공익을 가져다 주었다!'라고 주장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할까요? 대부분의 '상식'인들은 나치 독일의 홀로 코스트와 나치독일의 600만 유대인 학살 등 나치의 잔학 행위를 예로 들며 이를 반박할 것입니다. 나치 독일이 '공익'을 위해 가져온 결과를 보라고 말이죠.

제가 보기에 지금 제이님이 비판받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위의 예시와 같습니다. 나치독일과 히틀러를 '공익'으로 옹호하면서 그들이 자행한 만행은 눈을 감으며 외면하는 것이지요. 나치독일과 마찬가지로 '인류제국'은 지휘부와 최고지도자 '황제'의 주도로 무단으로 전화번호와 집주소, 실명을 탈취한다음 유포하였습니다. 제이님은 이걸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데, 절대로 아닙니다. 누가 제이님의 실명과 전화번호 집주소를 카국에서 유포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건 절대로 용인될수 없는 '카국판 홀로코스트' 입니다.

저의 결론은, 제이님이 네프티스와 인류 제국 모두 공정하게 비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자행되는 몰상식한 일 즉, '일부'가 아닌 '총통수권자' 황제의 주도로 자행되는, 인류제국의 무단 집주소, 전화번호, 실명 유포에 대해 상식적으로 제지해 주시고, 비판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인류제국의 병사라고 생각됩니다.
지나
에엑따 뤼배킄다 쫄면

첫 번째 비판문에 대해
우선 나는 인류제국이 제국주의적 국가와 다르다는 것의 근거를 단순히 "친인류가 동의했기 때문"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 그것은 내가 든 근거들 중 하나에 불과할 뿐이며, 가장 근본적이며 중요한 근거로 든 것은 "인류제국의 실제 행보가 제국주의와는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많은 반인류 인사들이 공통적으로 범하는 오류 중 하나가 친인류 가상국가들을 인류제국의 식민지라도 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인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인류제국이 친인류 국가에 요구하는 게 무엇인가? 그저 "피아구별"을 위한 겨우 4글자짜리 태그 하나 달고, 친인류 가국이라는 이유로 자행될 수 있는 반인류의 공격이나 분탕질을 막기 위한 반인류 인원의 추방이다. 이것이 "카국 전체 정복"과 같은 목적을 내세웠던 인류제국 이전의 진짜 제국주의적 세력과 같은가? 대체 어떤 근거로 식민지라 주장하는 건지 이해하기 어려울 따름이다.
또한 세실의 비평을 바탕으로 가상정체론과 공익패권론이 모순된다는 주장을 펼쳤는데, 이는 내가 시간상의 문제로 아직 해당 글에 대한 반박을 작성하지 못한 데다가 올해 초 작성 중 파일이 날아가 작성을 보류한, 두 이론을 보강하는 논문이 작성되지 않았기 때문인 듯하다. 세실의 비평문은 "지향점이 없는데 어떻게 특정 주체에게 공익에 대한 판단의 기준을 부여하는가?"라는 중심 주장으로 비판하였다. 그러나 지향점이 없다는 건 곧 "백지 상태"라는 뜻이다. 가상국가의 그러한 백지는 가상국가를 자신의 아래에 두고자 하는 수많은 패권적 세력에 의해 더럽혀져 왔다. 즉 본인이 가상정체론에서 제시한 2가지 원칙 중 "권책병행"을 철저히 무시한 세력에 의해 더럽혀져 왔다는 것이다. 인류제국은 앞서 말했듯이 친인류 국가들을 식민지처럼 여기는 제국주의 세력이 아니고, 또한 친인류 내의 치안 유지, 신생국 및 전향자의 국가 등에 대한 전폭적 지원, 중재청의 운영 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가국의 지배 따위를 바라는 세력이 아니다. 즉 인류제국은 수많은 제국주의적 세력의 난립과 그로 인해 엉망진창이 된 가상국가의 "백지"를 다시 원래대로 지워나가며, 그 과정에서의 또다른 혼란 발생을 막기 위해 가상국가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리더십을 지닌 "황제", "곰" 등의 인물과 "인류제국군"이라는 단체를 중심으로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세실의 비평문에 대해서는 수 개월 내로 반박문을 제대로 작성할 생각이니 그때 더 자세히 서술하도록 하겠다.

두 번째 비판문에 대해
내가 말한 피장파장의 오류가 바로 반인류가 그토록 비판하는 인류제국의 신상털이 등의 문제에 대한 얘기다. 물론 당사자가 스스로 뿌린 정보같은 걸 가져와서 하는 게 아닌 이상 신상털이와 같은 짓거리는 명백한 잘못이 맞으며, 나를 비롯한 인류제국군 또한 이러한 행위를 자제할 것을 촉구하는 등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렇다면 반인류는 이 문제에 대해 자유로운가? 황제의 실명을 비롯한 인류제국 관계자들의 정보를 가지고 조롱하는 영상을 만들어 뿌리고 다니고, 실프를 따서 자신들이 만든 실프방에 마구잡이로 초대하고, 그렇게 얻은 실명 등의 정보를 반인류 국가 곳곳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고 다니는 건 잘못이 아니고, 인류제국의 행위만이 잘못되었다는 것인가? 최소한 친인류 내에서는 나를 비롯해 그러한 짓에 대한 우려와 반감의 의견이 많으며, 이에 따라 인류제국군에서도 당사자 자신이 개인정보를 스스로 사방팔방 뿌리고 다닌 것을 주워오는 정도를 제외하면 그러한 행위가 대폭 감소했다. 반인류는 어떤가? 과연 조롱성 영상 및 아무렇지도 않게 실명으로 지칭하는 등의 행위를 보고 깔깔깔 웃는게 아니라 주도적으로 저지하고 제한하려고 시도하는 이들이 있기나 한가? 시도 때도 없이 친인류 국가에 들낙하며 그러한 조롱을 반복하는 것만 보아도 그런 생각이 들진 않는다.

세 번째 비판문에 대해
이에 대해선 위에서 설명한 것으로 충분한 듯 하니 넘어가겠다.

네 번째 비판문에 대해
가상정체론과 공익패권론 관련 내용과 구체적 예시 등은 앞서 설명했으니 넘어가겠다. 추가로 홀로코스트 등의 예시를 들었는데, 그것이 신상털이를 비유한 것이라면 앞서 설명한 내용이고, 그게 아니라면 그런 수준의 학살행위로 동일시될 만한 짓을 인류제국이 자행한 바는 없으니 넘어가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인류제국만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반인류만을 비판한다는 것은 큰 오산이다. 반인류의 시선에서 볼 수 있는 나의 군사활동이나 위키스에서의 논문 등으로는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겠지만, 실상은 친인류의 문제점들도 분명히 인식하고 있기에 반인류들이 볼 수 없을 곳곳에서 그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그러한 내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대외정책부에서 인류제국의 황제께서 직접 반인류들에게 대의에 대한 토론을 제안하셨다. 반인류 측에서 가장 비판하는 인물이자, 나보다 훨씬 더 많은 가상국가에 대한 통찰력과 지식을 지니셨으며, 인류제국의 대의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을 장본인이니만큼 대외정책부에서의 토론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인류제국의 방에서 진행된다는 사실에 불만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대외정책부는 그 특성상 친인류와 반인류를 가리지 않고 열려 있는 곳인 만큼 가장 공정한 토론이 열릴 수 있는 장소이며, 또한 대외정책부에서의 토론 주최를 가장 열렬히 주장해 왔던 장본인으로서 맹세컨대 숭고한 토론을 저질스럽게 방해하는 등의 행위는 없을 것임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이다.

시간상 문제로 빠르게 작성하느라 글이 다소 난잡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해주길 바란다.

제이의 반박문

각주

  1. ↑ 2025년 4월 29일 제이가 슈페어의 양위로 인해 슈페어 모의전의 제4대 총통이 되자 유저들이 외친 구호이다.
  2. ↑ 내맘대로 모의전 제11대 최고운영자.
  3. ↑ 내맘대로 모의전 제14대 운영진.
  4. ↑ 현직 내맘대로 모의전 최고운영자인 달걀정치가 정지를 당하자, 제이에게 농담조로 한 말이다.
  5. ↑ 제이는 위키스 접속 불가 사태 직후인 2026년 1월 15일 이 평가를 보고 그 내용과 무관하게 필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6. ↑ 다만 제이는 영국유저와의 논쟁,정의론에 대한 비판 등으로 반인류의 오점을 지적한 적이 꽤 있으며, 타 사상들도 살펴보는 편이다.
  7. ↑ 2024년 당시 중립을 표방하던 제이가 친인류로 전향하자 자신의 방에서 말한 내용이다.
  8. ↑ 아일랜드 공화국 대통령. 반인류 인사이다. 이후 2025년 9월 전향.
  9. ↑ 제이와 적일 시절에 쓴거고 그만큼 유능하니 그때 적인 내가 무서워한거
  10. ↑ 공익패권론이 이에 대한 이론이다.
  11. ↑ 영국유저와의 논쟁 부분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