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스테딕의 주요선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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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스테딕 제3회 지방선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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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일시 | 8월 17일 ~ 8월 18일 | ||||||||||||||||||||||||||||
| 투표율 | 38.26% ▲ 22.10%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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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시행된 3번째 지방선거이다.
선거 일정
| 선거 일정 |
《 후보 등록기간 (사퇴 / 단일화 공고 가능 기간) : 8/13 ~ 8/17 00:00 》
《 유세기간 : 8/13 ~ 8/17 11:00 》
《 선거실시기간 : 8/17 12:00 ~ 8/18 18:00 》
선거 전 상황
미래익스테딕에서의 경선 불복 사태, 국가재건혁신당에서의 舊 애국당계 의원 집단 사퇴 이후 국민의당 합류로 인하여 몇개월간 이어지던 미래익스테딕-국가재건혁신당(+사회민주인민당) 양강 체제가 종식되고, 국민의당이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사회민주인민당과 공식적으로 상호 보완 관계를 구축하여 새로운 정치 구도가 형성되었다.
미래익스테딕과 국민의당의 양강 구도 속에 원내 및 원외 소수 정당들이 광역단체장 유지 및 진출을 시도하며 다자구도의 지방선거가 예상되었다.
선거 결과
| 제3회 익스테딕 지방선거 전체 지역 결과 지도 |
평천특별시장
| 평천특별시장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박진호 | 25표 | 2위 |
| 미래익스테딕 | 37.31% | 낙선 | |
| 3 | 겨운 | 26표 | 1위 |
| 국민의당 | 38.81% | 당선 | |
| 5 | 널 | 14표 | 3위 |
| 휘그당 | 20.90% | 낙선 | |
| 6 | 정희원 | 1표 | 4위 |
| 무소속 | 1.49% | 낙선 | |
| 7 | 홍성규 | 1표 | 4위 |
| 무소속 | 1.49%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233 | 투표율 28.76% |
| 투표 수 | 67 | ||
| 무효표 수 | 0 | ||
사표심리로 인해 휘그당 널 후보의 표가 대거 미래익스테딕 박진호로 이탈하며 선거 종료 전 약 5시간동안 박진호 후보가 역전에 성공하였으나 국민의당 겨운 후보가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며 재선에 성공하였다.
곡례광역시장
| 곡례광역시장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이사벨 | 23표 | 1위 |
| 미래익스테딕 | 40.35% | 당선 | |
| 5 | 이상 | 후보 사퇴[2] | |
| 휘그당 | |||
| 6 | 천사 | 17표 | 2위 |
| 국가무장당 | 29.83% | 낙선 | |
| 7 | 툴라 | 7표 | 4위 |
| 툴라혁신당 | 12.28% | 낙선 | |
| 8 | 츄파춥스 | 10표 | 3위 |
| 교통당 | 17.54%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149 | 투표율 38.26% |
| 투표 수 | 57 | ||
| 무효표 수 | 0 | ||
당초 많은 사람들이 국가무장당 천사 후보가 앞서며 곡례 3선에 성공할것이라 예측하였으나 휘그당 이상 후보가 미래익스테딕 이사벨 후보를 지지하며 사퇴하여 이사벨 후보는 3번의 시도 끝에 험지인 곡례에서 당선하게 되었다. 교통당 츄파춥스 후보는 첫 출마임에도 높은 득표를 올렸다. 특히나 개표 초반에는 1위를 하기도 했다.
진안광역시장
| 진안광역시장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김이들 | 5표 | 2위 |
| 미래익스테딕 | 31.25% | 낙선 | |
| 2 | 승점자판기 | 3표 | 3위 |
| 국가재건혁신당 | 18.75% | 낙선 | |
| 6 | 레고 | 8표 | 1위 |
|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 50.00% | 당선 | |
| 계 | 선거인 수 | 89 | 투표율 17.98% |
| 투표 수 | 16 | ||
| 무효표 수 | 0 | ||
진안에서는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레고 후보가 미래익스테딕 김이들 후보와 국가재건혁신당 승점자판기 후보를 꺾고 무난하게 딱 과반 득표를 하며 그대로 당선이 확정되었다.
유례광역시장
| 유례광역시장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줄 | 3표 | 3위 |
| 미래익스테딕 | 20.00% | 낙선 | |
| 2 | 이혁 | 5표 | 2위 |
| 국가재건혁신당 | 33.33% | 낙선 | |
| 6 | 완전비행 | 7표 | 1위 |
| 무소속 | 46.67% | 당선 | |
| 계 | 선거인 수 | 26 | 투표율 57.69% |
| 투표 수 | 15 | ||
| 무효표 수 | 0 | ||
당초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유례는 이혁과 국가재건혁신당의 텃밭으로 여겨지며 주목받는 선거구가 아니였으나, 실제 개표 결과 무소속 완전비행 후보가 한달 전 선거에서 0표 (0.00%)를 받은것과 달리 이번에는 국가재건혁신당 이혁 후보를 아슬아슬하게 2표차로 꺾어 그동안 이혁이 출마한 이상 한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던 유례의 정권교체가 실제로 실현되었다.[3]
영평광역시장
| 영평광역시장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교차로 | 9표 | 2위 |
| 미래익스테딕 | 47.37% | 낙선 | |
| 4 | 유일 | 10표 | 1위 |
| 사회민주인민당 | 52.63% | 당선 | |
| 계 | 선거인 수 | 45 | 투표율 42.22% |
| 투표 수 | 19 | ||
| 무효표 수 | 0 | ||
현직 시장인(보궐선거 당선) 미래익스테딕 교차로 후보와 전직 재선 시장인 사회민주인민당 유일 후보의 맞대결이 성사되었으며 개표 결과 사회민주인민당 유일 후보가 미래익스테딕 교차로 후보를 근소한 차이인 2표차로 꺾어 승리하였다.
양해광역시장
| 양해광역시장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삼성맨 | 5표 | 2위 |
| 미래익스테딕 | 41.67% | 낙선 | |
| 3 | 주람 | 7표 | 1위 |
| 국민의당 | 58.33% | 당선 | |
| 계 | 선거인 수 | 90 | 투표율 13.33% |
| 투표 수 | 12 | ||
| 무효표 수 | 0 | ||
미래익스테딕과 국민의당의 맞대결 속에 현재 시장인 국민의당 주람 후보[4]가 미래익스테딕 삼성맨 후보를 근소한 차이인 2표차로 꺾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해정광역시장
| 해정광역시장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이스라엘 | 6표 | 2위 |
| 미래익스테딕 | 46.15% | 낙선 | |
| 6 | 경영 | 7표 | 1위 |
| 무소속 | 53.85% | 당선 | |
| 계 | 선거인 수 | 36 | 투표율 36.11% |
| 투표 수 | 13 | ||
| 무효표 수 | 0 | ||
당초 미래익스테딕 이스라엘의 무난한 당선을 예측한 많은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무소속 경영 후보가 미래익스테딕 이스라엘 후보를 초접전 끝에 1표차로 꺾어 승리를 거머쥐으며 시장직에 당선되는 초이변이 연출되었다.
삼주광역시장
| 삼주광역시장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텐 | 12표 | 2위 |
| 미래익스테딕 | 40.00% | 낙선 | |
| 3 | 데르트 | 15표 | 1위 |
| 국민의당 | 50.00% | 당선 | |
| 6 | 발렌타인 | 1표 | 4위 |
| 보수재건당 | 3.33% | 낙선 | |
| 7 | 오자와 | 2표 | 3위 |
| 제이위키당 | 6.67%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100 | 투표율 30.00% |
| 투표 수 | 30 | ||
| 무효표 수 | 0 | ||
국민의당 데르트 후보가 3번의 공직선거 당선 시도 이래 처음으로 미래익스테딕 텐 후보를 3표차로 여유롭게 꺾고 딱 과반 득표로 삼주에서 당선되었다.
판다특별자치시장
| 판다특별자치시장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프로급행 | 9표 | 1위 |
| 미래익스테딕 | 69.23% | 당선 | |
| 6 | 덤불 | 4표 | 2위 |
| 무소속 | 30.77%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28 | 투표율 46.43% |
| 투표 수 | 13 | ||
| 무효표 수 | 0 | ||
미래익스테딕 프로급행 후보가 무소속 덤불 후보를 여유롭게 꺾어 판다시장직 연속 3선에 무난하게 성공하게 되었다.
여담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러 정당이 합쳐져 출범한 국민의당의 승리가 인상적이였으며[5] 미래익스테딕은 광역자치단체장 2석에 만족해야하였으나 험지인 곡례시장에 당선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소정당과 무소속 후보들도 어느정도 당선되거나 의미 있는 득표율을 보이며 차기 총선에서의 원내진출 또는 국회 의석 유지에 청신호가 켜졌다. 반면 연립여당이자 원내 제2당인 국가재건혁신당은 광역단체장을 단 1명도 당선시키지 못하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상당한 타격을 입게되었다. 이로써 익스테딕의 정계구도가 점점 개편되는 양상을 확인해주는 선거라 볼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