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익스테딕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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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6월 7일 개헌으로 부통령직 폐지.
익스테딕 제4회 지방선거
제4회 익스테딕 지선 프라임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레옹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박영식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김이들 포스터.jp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막장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장규리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박알로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이스라엘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텐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도르키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샤를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프로급행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멍문&몽몽 포스터.pn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레고 포스터.jp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널 포스터.jp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이상 포스터.jpg
제4회 익스테딕 지선 송사리 포스터.jpg
후보자들의 선거 벽보[1]
2026년 8월 17일
3회 지선
→ 2026년 9월 13일
4회 지선
→ 2026년 10월
5회 지선
선거 일시 9월 13일 ~ 9월 14일
투표율 22.08% ▼ 16.18%p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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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당선인 수 비율
민주평화당 7명 70.00%
국민의당 3명 30.00%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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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당선인 수 비율
민주평화당 1명 100.00%
광역의회의원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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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당선인 수 비율
민주평화당 1명 100.00%

개요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시행된 4번째 지방선거이다.

선거 일정

선거 일정

《 후보 등록기간 (사퇴 / 단일화 공고 가능 기간) : ~ 9/13 00:00 》

《 유세기간 : ~ 9/13 11:00 》

《 선거실시기간 : 9/13 12:00 ~ 9/14 18:00 》

선거 전 상황

애초부터 국민들의 관심도가 낮았던 선거이며, 그마저도 익스테딕 내의 각종 전쟁과 내란, 사법 날치기 사건 등으로 평천시장과 곡례시장에 약간이라도 남아있던 관심도 마저 마크서버 테러 사건으로 묻히고 후보들의 등록률 또한 저조해 투표 시작부터 민주평화당이 일방적으로 과반수의 선거를 무투표당선되고 들어간 선거였다.

선거 결과

광역자치단체장

평천특별시장

평천특별시장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프라임 20표 1위
국민의당 47.62% 당선
2 레옹 18표 2위
민주평화당 42.86% 낙선
5 널 2표 3위
휘그당 4.76% 낙선
6 송사리 2표 3위
보수재건당 4.76% 낙선
7 정희원 0표 5위
무소속 0.00% 낙선
8 홍성규 0표 5위
무소속 0.00% 낙선
계 선거인 수 224 투표율
18.75%
투표 수 42
무효표 수 0

수도답게 후보들이 많이 난립하였고 국민의당의 프라임 후보와 민주평화당의 레옹 후보의 접전에서 처음에는 레옹 후보가 앞서다가 개표 중후반부부터 프라임 후보가 역전에 성공하여 그대로 시장직에 당선되었다.[2] 여담으로 무소속 후보들의 기호는 원래 9번과 10번이 맞으나 운영부 측에서 재량으로 당긴것으로 보인다.

곡례광역시장

곡례광역시장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2 박영식 18표 1위
민주평화당 43.90% 당선
5 이상 8표 3위
휘그당 19.51% 낙선
9 천사 15표 2위
무소속 36.59% 낙선
계 선거인 수 156 투표율
26.28%
투표 수 41
무효표 수 0

당초에는 많은 사람들이 민주평화당 박영식 후보의 마크서버 사건 등 각종 논란과 신인이라는 점 때문에 아무리 거대정당이라도 휘그당 이상 후보와 무소속 천사[3] 예상과 달리 민주평화당 박영식 후보가 무소속 천사 후보와의 접전끝에 당선을 거머쥐었다.

진안광역시장

진안광역시장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2 김이들 11표 1위
민주평화당 57.90% 당선
3 레고 8표 2위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42.11% 낙선
계 선거인 수 89 투표율
21.35%
투표 수 19
무효표 수 0

양측 후보가 서로 선거전을 치열하게 벌였고, 개표결과 민주평화당 김이들 후보가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레고 후보를 3표차로 꺾고 4수만에 드디어 공직선거에 당선되는 영광을 느렸다.

유례광역시장

유례광역시장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완전비행 6표 1위
국민의당 60.00% 당선
2 막장 4표 2위
민주평화당 40.00% 낙선
계 선거인 수 26 투표율
38.46%
투표 수 10
무효표 수 0

현역 국민의당 완전비행 시장이 민주평화당 막장 후보를 2표차로 꺾고 재선에 무난하게 성공하였다.[4]

영평광역시장

영평광역시장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2 장규리 무투표 당선 1위
민주평화당 당선
계 선거인 수 - 투표율
-
투표 수 -
무효표 수 -

민주평화당 장규리 후보가 다른 출마선언을 한 후보 없이 이변 없이 그대로 무투표 당선되었다.

양해광역시장

양해광역시장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주람 3표 1위
국민의당 50.00% 당선
2 박알로 2표 2위
민주평화당 33.33% 낙선
9 덤불 1표 3위
대통합진보신당 16.67% 낙선
계 선거인 수 93 투표율
5.58%
투표 수 6
무효표 수 0

현역 국민의당 주람 후보가 민주평화당 박알로 후보와 대통합진보신당 덤불 후보를 꺾고 매우 낮은 투표율 속에 민주평화당 박알로 후보와의 접전 끝에[5] 재선에 성공하였다.

해정광역시장

해정광역시장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2 이스라엘 무투표 당선 1위
민주평화당 당선
계 선거인 수 - 투표율
-
투표 수 -
무효표 수 -

민주평화당 이스라엘 후보가 원래는 보수재건당의 마크롱 후보와 경쟁을 벌일 예정이었으나 무슨 일인지 최종적으로 후보를 미등록하는 사태가 벌어져 그대로 민주평화당 이스라엘 후보의 재수 끝에 해정시장에 그대로 당선되었다.

삼주광역시장

삼주광역시장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2 텐 무투표 당선 1위
민주평화당 당선
계 선거인 수 - 투표율
-
투표 수 -
무효표 수 -

민주평화당 텐 후보가 다른 출마선언을 한 후보 없이 이변 없이 그대로 무투표 당선되었다.

남도특별자치시장

남도특별자치시장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2 도르키 무투표 당선 1위
민주평화당 당선
계 선거인 수 - 투표율
-
투표 수 -
무효표 수 -

현역 민주평화당 도르키 후보가 다른 출마선언을 한 후보 없이 이변 없이 그대로 무투표 당선되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판다특별자치도지사

판다특별자치도지사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2 샤를 무투표 당선 1위
민주평화당 당선
계 선거인 수 - 투표율
-
투표 수 -
무효표 수 -

민주평화당 샤를 후보가 다른 출마선언을 한 후보 없이 이변 없이 그대로 무투표 당선되었다.

기초자치단체장

판다특별자치도

판다시장
판다시장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2 프로급행 무투표 당선 1위
민주평화당 당선
계 선거인 수 - 투표율
-
투표 수 -
무효표 수 -

현 판다특별자치시장(광역자치단체장)인 민주평화당 프로급행 후보가 다른 출마선언을 한 후보 없이 체급을 낮춰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해 이변 없이 그대로 무투표 당선되었다.

광역의회의원

판다특별자치도 의장관

판다특별자치도 의장관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2 멍뭉&몽몽 무투표 당선 1위
민주평화당 당선
계 선거인 수 - 투표율
-
투표 수 -
무효표 수 -

민주평화당 멍뭉&몽몽 후보가 다른 출마선언을 한 후보 없이 이변 없이 그대로 무투표 당선되었다.

여담

민주평화당의 압승으로 볼수도 있으나, 2.7 내란 이후로 처음으로 12개의 선출직중 7개가 무투표 당선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비 민주평화당 정당 중 유일하게 국민의당이 공천자 3명 전원 당선이라는 성과를 냈으나, 이미 9.7 사태로 인한 당사와 국민의당 분당, 집단 탈당으로 당이 해산 직전에 몰린 국민의당이 중도 통합을 명분으로 해산 이후 민주평화당에 합류하여 익스테딕판 55년 체제가 등장할지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각주

  1. ↑ 위 이미지에 나와있지 않은 나머지 후보자들은 선거벽보 미제출.
  2. ↑ 선거 직후 레옹 후보가 민평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은 자진 해산 후 일부 인원을 제외한 인물들이 민평당으로 넘어왔으니 어떻게 보면 민평당 입장에서는 프라임 후보의 당선이 나중에 돌아보면 이득이였던 셈이다.
  3. ↑ 당초에는 국민의당 소속이었으나 민평당 흡수합당을 반대하며 탈당 후 국가무장당(NAP) 재창당을 선언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창당 인원을 모집하지 못해 무소속으로 출마하였다.
  4. ↑ 이외에도 이혁 전 대통령이 민주평화당을 탈당하고(기업 경영 및 운영부•행정 전념) 무소속으로 차기 대통령 선거 도전 시사와 유례시장 출마를 선언하였으나 최종적으로 유례시장 실제 등록까지는 이어지지는 않았다.
  5. ↑ 개표 중반까지는 민주평화당 박알로 후보가 앞서고 있었으나 후반부에 국민의당 주람 후보가 역전에 성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