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스테딕의 주요선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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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스테딕 제44대 국회의원 총선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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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율 | 36.09% ▲ 2.76%p | |||||||||||||||||||||||||||||||||
| 선거 결과 | ||||||||||||||||||||||||||||||||||
|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총합 | 비율 | ||||||||||||||||||||||||||||||
| 국민의당 | 125석 | 22석 | 147석 | 49.00% | ||||||||||||||||||||||||||||||
| 미래익스테딕 | 25석 | 24석 | 49석 | 16.33% | ||||||||||||||||||||||||||||||
| 사회민주인민당 | 25석 | 7석 | 32석 | 10.67% | ||||||||||||||||||||||||||||||
|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 25석 | 5석 | 30석 | 10.00% | ||||||||||||||||||||||||||||||
| 휘그당 | 0석 | 16석 | 16석 | 5.33% | ||||||||||||||||||||||||||||||
| 보수재건당 | 0석 | 12석 | 12석 | 4.00% | ||||||||||||||||||||||||||||||
| 녹색당 | 0석 | 7석 | 7석 | 2.33% | ||||||||||||||||||||||||||||||
| 제이위키당 | 0석 | 7석 | 7석 | 2.33% | ||||||||||||||||||||||||||||||
개요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치뤄지는 44번째 국회의원 선거.
선거 전 상황
미래익스테딕과 국민의당의 양자대결로 비추어졌고,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국민의당의 화력이 예상보다 매우 강했던 탓에 미래익스테딕 측은 국가재건혁신당을 흡수하고[2] 휘그당과 후보 단일화를 하고 선거연대를 하였다. 이에 국민의당측에서도 교통당을 흡수하고[3] 보수재건당에게 비례대표 투표를 일부 넘기는 조건으로 지역구에서의 완전 지지 협상 타결에도 성공했다.[4]이외에도 툴라혁신당 흡수와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과 사회민주인민당과 후보 단일화 및 총선•정당연대에 합의해 국민의당이 세를 불리고 만만치 않은 영향력을 넓혀갔다. 그러나 미래익스테딕에서는 공천파동이 일어나고(유례•북산 지역구 공천갈등) 결과적으로는 잘 봉합되었으나 투표시간 직전에 휘그당과 국민의당의 서로가 과거에 다른 정당들에 있었을 시절에 부정선거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부정선거 연속폭로전이 이어지며 이에 결과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선거전으로 뒤바뀌었다.
그 과정에서 기호 파동도 발생하였다.[5][6] 여담으로 특기할 점은, 선거 당시 익스테딕에 존재하는 모든 정당이 지역구에 최소한 한명 이상은 후보를 냈다. 군소정당은 지역구보다는 비례를 노리는듯하다.(연대정당 제외)
선거 일정
《 선거 일정 》
후보 등록기간 : ~ 8/23 00:00
선거 유세 기간 : ~ 8/23 11:00
투표 기간 : 8/23 12:00 ~ 8/24 18:00
후보군 및 후보자 등록 결과
최종 후보자의 경우 볼드체로 표기.
평천
| 정당 | 후보 |
| 미래익스테딕 | 박진호 전 남도특별자치시장 공천 |
| 국민의당 | 겨운 공동대표·평천특별시장 공천 |
| 휘그당 | 널 전 부통령 |
| 보수재건당 | 마크롱 수석최고위원 |
| 무소속 | 정희원 전 대통령 선거 후보 |
곡례·중산
| 정당 | 후보 |
| 미래익스테딕 | 이사벨 곡례광역시장 공천 영 전 대통령 |
| 국민의당 | 천사 곡례·중산 국회의원 |
| 휘그당 | 이상 대표 |
| 보수재건당 | 자유우파 대표 |
| 무소속 | 홍성규 전 대통령 선거 후보 |
미래익스테딕에서는 이사벨 곡례광역시장과 영 전 대통령 2명이 공천신청을 하였고 최종적으로 이사벨 곡례광역시장을 단수공천하였다.
유례·북산
| 정당 | 후보 |
| 미래익스테딕 | 이혁 유례·북산 국회의원 공천 도르키 전 국회의원 후보 덤불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 국민의당 | 완전비행 유례광역시장 |
| 무소속 | 미들닷 전 국무총리 |
미래익스테딕에서는 원래 도르키를 공천하였으나 국가재건혁신당과 합당 이후 공천 재심사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가 이혁 공천을 하려했다. 공천 파동으로 덤불이 일시적으로 공천되었다가 다시 이혁이 공천되며 최종 후보가 되었다.
양해·가천·예서
| 정당 | 후보 |
| 미래익스테딕 | |
| 국민의당 | 주람 양해광역시장 |
| 휘그당 | 메기 전 국회의원 |
| 제이위키당 | 오자와 대표 |
| 무소속 |
진안·북양
| 정당 | 후보 |
| 미래익스테딕 | 김이들 전 국회의원 |
|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 레고 대표 |
| 녹색당 | 한나라 전 국무총리 |
해정·남도
| 정당 | 후보 |
| 미래익스테딕 | 이스라엘 국회의원 |
| 국민의당 | 비정상 전 대통령 선거 후보 |
| 휘그당 | |
| 녹색당 | 삼복현 대표 |
삼주·동평
| 정당 | 후보 |
| 미래익스테딕 | 텐 삼주·동평 국회의원 |
| 국민의당 | 데르트 삼주광역시장 |
| 보수재건당 | 마크롱 수석최고위원 |
영평·남천·판다
| 정당 | 후보 |
| 미래익스테딕 | |
| 사회민주인민당 | 유일 대표•영평광역시장 |
| 휘그당 | 모야마 미즈키 전 부통령 |
| 보수재건당 | 발렌타인 전 대통령 선거 후보 |
비례대표
| 정당 | 대표자 |
| 미래익스테딕 | 비상대책위원장 교차로 |
| 국민의당 | 공동집단지도부 겨운, 프라임 |
| 사회민주인민당 | 유일 |
| 휘그당 | 이상 |
|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 레고 |
| 녹색당 | 삼복현 |
| 보수재건당 | 자유우파 |
| 제이위키당 | 오자와 |
선거결과
비례대표
| 비례대표 전국구 일원 | |||
| 기호 | 국회 진출여부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의석수) | |
| 1 | O (원내정당 진입) | 20표 | 1위 |
| 미래익스테딕 | 24.10% | 당선 (24석) | |
| 3 | O (원내정당 진입) | 18표 | 2위 |
| 국민의당 | 21.69% | 당선 (22석) | |
| 4 | O (원내정당 진입) | 6표 | 5위 |
| 사회민주인민당 | 7.23% | 당선 (7석) | |
| 5 | O (원내정당 진입) | 13표 | 3위 |
| 휘그당 | 15.66% | 당선 (16석) | |
| 6 | O (원내정당 진입) | 4표 | 8위 |
|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 4.82% | 당선 (5석) | |
| 7 | O (원내정당 진입) | 6표 | 5위 |
| 녹색당 | 7.23% | 당선 (7석) | |
| 8 | O (원내정당 진입) | 10표 | 4위 |
| 보수재건당 | 12.05% | 당선 (12석) | |
| 9 | O (원내정당 진입) | 6표 | 5위 |
| 제이위키당 | 7.23% | 당선 (7석) | |
| 계 | 선거인 수 | 230 | 투표율 36.09% |
| 유효투표 수 | 83 | ||
| 무효표 수 | 0 | ||
비례대표 선거는 평소 정당 지지율대로 별다른 변수 없이 잘 분배되었다.
지역별 결과
평천
| 평천 평천특별시 일원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박진호 | 36표 | 2위 |
| 미래익스테딕 | 43.37% | 낙선 | |
| 3 | 겨운 | 38표 | 1위 |
| 국민의당 | 45.78% | 당선 | |
| 5 | 노진구 | 후보 사퇴[12] | |
| 휘그당 | |||
| 6 | 마크롱 | 6표 | 3위 |
| 보수재건당 | 7.23% | 낙선 | |
| 7 | 정희원 | 3표 | 4위 |
| 무소속 | 3.61%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230 | 투표율 36.09% |
| 유효투표 수 | 83 | ||
| 무효표 수 | 0 | ||
며칠 전에 치루어진 평천시장 선거와 같이 미래익스테딕 박진호 후보와 국민의당 겨운 후보의 초접전 양상으로 흘러가다가 휘그당과 미래익스테딕의 단일화로 박진호 후보의 우세로 예상되었으나 예상을 뒤집고 겨운 후보가 2표차로 3선에 성공하였다.
곡례·중산
| 곡례·중산 곡례광역시, 중산도 일원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이사벨 | 26표 | 2위 |
| 미래익스테딕 | 31.71% | 낙선 | |
| 3 | 천사 | 39표 | 1위 |
| 국민의당 | 47.56% | 당선 | |
| 5 | 이상 | 10표 | 3위 |
| 휘그당 | 12.20% | 낙선 | |
| 6 | 자유우파 | 6표 | 4위 |
| 보수재건당 | 7.32% | 낙선 | |
| 7 | 홍성규 | 1표 | 5위 |
| 무소속 | 1.22%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230 | 투표율 35.65% |
| 유효투표 수 | 82 | ||
| 무효표 수 | 0 | ||
지난 곡례시장 선거때 정권교체를 이루어낸 미래익스테딕의 이사벨 후보의 득표율이 얼마나 나올지와 국민의당 천사 후보가 지역구를 저번 지방선거때 처럼 빼앗끼지 않고 국회의원 자리만큼을 지킬지 양자대결로 점쳐졌으나 이 지역구만 미래익스테딕과 휘그당의 단일화가 결렬해도 졌다. 되면서 천사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하여 국회의원 자리를 지켰다.
유례·북산
| 유례·북산 유례광역시, 북산도 일원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이혁 | 34표 | 2위 |
| 미래익스테딕 | 41.46% | 낙선 | |
| 3 | 완전비행 | 35표 | 1위 |
| 국민의당 | 42.68% | 당선 | |
| 6 | 미들닷 | 13표 | 3위 |
| 무소속 | 15.85%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230 | 투표율 35.65% |
| 유효투표 수 | 82 | ||
| 무효표 수 | 0 | ||
이 지역구에서는 며칠 전에 이루어진 지방선거에서 유례시장 선거에서 완전비행이 무소속으로 당선되는 대이변을 연출하며 유례와 북산의 정치판도가 독점구조에서 격전지로 바뀌는 대역전극을 썼다. 이번에도 초접전 끝에 국민의당에 입당한 완전비행 후보가 미래익스테딕의 이혁 후보를 1표차로 꺾고 승리하며 이 지역구가 더 이상 이혁의 텃밭이 아님이 다시 한번 증명된 꼴이 되어버렸다.
양해·가천·예서
| 양해·가천·예서 양해광역시, 가천특별자치도, 예서도 일원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교차로 | 후보 사퇴[13] | |
| 미래익스테딕 | |||
| 3 | 주람 | 36표 | 1위 |
| 국민의당 | 43.37% | 당선 | |
| 5 | 메기 | 27표 | 2위 |
| 휘그당 | 32.53% | 낙선 | |
| 6 | 오자와 | 20표 | 3위 |
| 제이위키당 | 24.10% | 낙선 | |
| 7 | 덤불 | 후보 사퇴[14] | |
| 무소속 | |||
| 계 | 선거인 수 | 230 | 투표율 36.09% |
| 유효투표 수 | 83 | ||
| 무효표 수 | 0 | ||
당초 예상대로 휘그당 메기 후보와 제이위키당 오자와 후보의 단일화가 결렬되며 양측의 표 분산으로 결과적으로 국민의당 주람 후보가 나머지 두 후보들을 여유롭게 꺾고 당선되었다[15].
진안·북양
| 진안·북양 진안광역시, 북양도 일원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김이들 | 33표 | 2위 |
| 미래익스테딕 | 40.24% | 낙선 | |
| 6 | 레고 | 38표 | 1위 |
|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 46.34% | 당선 | |
| 7 | 한나라 | 11표 | 3위 |
| 녹색당 | 13.42%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230 | 투표율 35.65% |
| 유효투표 수 | 82 | ||
| 무효표 수 | 0 | ||
지난 지방선거와 비슷하게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레고 후보가 미래익스테딕 김이들 후보를 5표차로 여유롭게 꺾고 승리하였다. 녹색당 한나라 후보도 11표(13.42%)를 얻으며 만만치 않은 득표율을 올렸다.
해정·남도
| 해정·남도 해정광역시, 남도특별자치시 일원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이스라엘 | 36표 | 2위 |
| 미래익스테딕 | 44.44% | 낙선 | |
| 3 | 비정상 | 37표 | 1위 |
| 국민의당 | 45.68% | 당선 | |
| 5 | 널 | 후보 사퇴[16] | |
| 휘그당 | |||
| 6 | 삼복현 | 9표 | 3위 |
| 녹색당 | 9.88%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230 | 투표율 35.22% |
| 유효투표 수 | 81 | ||
| 무효표 수 | 0 | ||
개표 기간 내내 미래익스테딕 이스라엘 후보가 근소하게 승리하고 있었으나 개표 막판에 국민의당 비정상 후보에게 몰표가 쏟아지며 이스라엘 후보는 결국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같은 지역구에서 2연속으로 낙선하고 여기서 당선된 비정상 후보는 새로운 정치계 인물로 떠오르게 되었다.
삼주·동평
| 삼주·동평 삼주광역시, 동평도 일원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텐 | 41표 | 1위 |
| 미래익스테딕 | 51.25% | 당선 | |
| 3 | 데르트 | 39표 | 2위 |
| 국민의당 | 48.75%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230 | 투표율 34.78% |
| 유효투표 수 | 80 | ||
| 무효표 수 | 0 | ||
여기는 오히려 해정•남도 선거구와는 반대로 개표기간 내내 국민의당 데르트 후보가 근소하게 승리하고 있어서 익스테딕 공화국의 운영자인 미래익스테딕 텐 후보가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2연패를 당하는 굴욕을 당하나 하였으나, 개표 막판에 텐 후보에게 몰표가 쏟아지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한 설욕을 뒤집고 정치적 재기에 성공하였고 여기서 낙선한 데르트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때와는 다르게 2표차로 낙선하여 삼주와 동평에서의 또 한번의 쓴맛을 보게 되었다.
영평·남천·판다
| 영평·남천·판다 영평광역시, 남천도, 판다특별자치시 일원 |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1 | 프로급행 | 후보 사퇴[17] | |
| 미래익스테딕 | |||
| 4 | 유일 | 38표 | 1위 |
| 사회민주인민당 | 46.91% | 당선 | |
| 5 | 모야마 미즈키 | 36표 | 2위 |
| 휘그당 | 44.44% | 낙선 | |
| 6 | 발렌타인 | 8표 | 3위 |
| 보수재건당 | 9.88%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230 | 투표율 35.22% |
| 유효투표 수 | 81 | ||
| 무효표 수 | 0 | ||
선거 중반 미래익스테딕과 휘그당의 선거 연대가 성사되어 프로급행 후보자 사퇴하며 선거 양상은 사민당 유일과 휘그당 미즈키의 양자구도로 치루어졌다. 세부적으로 밴드 투표소에서는 미즈키 후보가 앞섰으나 카카오톡 곡례 투표소에서 유일 후보가 몰표를 받으며 최종적으로 유일 후보가 승리하였다.
당선자 명단
-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자 명단
- 비례대표 국회의원 의석 배분 명단
- 각 정당별 재량으로 결정하다보니 임기 내에 계속해서 변동이 일어나기에 서술하지 않겠음.
총평
여당 미래익스테딕이 지역구 단 1곳에서만 승리를 거둔 반면, 야당 국민의당은 과반에 가까운 의석을 차지하며 대승을 거두었다. 국민의당의 연대 세력들까지 따진다면 과반 이상의 의석을 확보한 것이나 다름이 없는데, 이는 국민의당 입장에서는 큰 힘을 얻을 수 있는 결과이나 여당 미래익스테딕에게는 상당히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결과이다. 한편 사회민주인민당은 영평.남천.판다에서 수성에 성공했고 익스테딕의 사회주의자들 또한 진안.북양을 확보하여 나름의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44대 국회에서 어떤 행보를 보이느냐에 따라 이들의 성장 가능성도 주목된다.
여담
상술하였으나 모든 정당이 지역구에 최소한 1명 이상의 후보는 배출한 최근 익스테딕의 국회의원 선거 역사상 정말 오랜만에 달성한 기록이 되었다.
각주
- ↑ 위 이미지에 나와있지 않은 나머지 후보자들은 선거벽보 미제출. + 국민의당이 기호 3번인데 포스터들이 전부 기호 2번으로 되어있는 점은 선거 전 상황 문단에서 후술되어 있음.
- ↑ 이 과정에서도 구 애국당계 당원들이 거의 대부분 국민의당으로 이탈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 ↑ 이 과정에서 교통당 내부의 사정에 따르면 당대표와 당원들의 갈등이 있었으나(처음에 합당에 반대했던 당대표(츄파츕스, 당시 진안•북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탄핵되는 사건도 있었다.) 결과적으로 갈등이 잘 마무리되며 당대표를 포함한 모든 당원들이 국민의당으로 흡수되었다.
- ↑ 이를 통해 보수재건당 비례대표 의석이 최소 4석 증가했으니 나쁜 거래가 아니다.
- ↑ 국재혁(국가재건혁신당 약칭)이 미익(미래익스테딕 약칭)으로 흡수되어 2번이 사라졌는데, 원래 국당(국민의당 약칭) 2번을 받아야하는데 왜 2번을 공란으로 두냐며 국당 측에서는 투표기간 전까지 기호 2번을 주장하며 계속 포스터를 올렸다. 맨 처음에 나온 포스터가 국당 후보들이 3번이 아닌 2번으로 전부 표기되어 있는것도 바로 그 이유.
- ↑ 우긴게 아니라 기호 파동이 선거 직전에 일어났고 포스터를 개별 데이터로 제작한게 아닌 한 틀에 여러 사진을 돌려가며 제작했기 때문에 기호 수정할 시간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국민의당 공동대표 프라임-
- ↑ 미래익스테딕 박진호 후보와 단일화로 인한 사퇴.
- ↑ 휘그당 메기 후보와 단일화로 인한 사퇴.
- ↑ 미래익스테딕 복당으로 인한 사퇴.
- ↑ 미래익스테딕 이스라엘 후보와 단일화로 인한 사퇴.
- ↑ 휘그당 모야마 미즈키 후보와 단일화로 인한 사퇴.
- ↑ 미래익스테딕 박진호 후보와의 단일화로 인한 사퇴.
- ↑ 휘그당 메기 후보와의 단일화로 인한 사퇴.
- ↑ 미래익스테딕 복당으로 인한 사퇴.
- ↑ 오자와, 메기 후보와 달리 주람 후보는 디스코드 익스테딕 출신이며 익스테딕 제1공화국 출신인 점이 분명한 차이점을 준것으로 생각된다.
- ↑ 미래익스테딕 이스라엘 후보와의 단일화로 인한 사퇴.
- ↑ 휘그당 모야마 미즈키 후보와의 단일화로 인한 사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