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제국의 주요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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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제국 제 14대 중추원 민의원선거 국가재건최고회의 선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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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율 | 71.9% ▼ 3.4%p | ||||||||
| 민의원 선거 결과 | |||||||||
| 정당 | 비례대표 | 총합 | 비율 | ||||||
| 대한민족청년단[1] | 442석 | 442석 | 92.08% | ||||||
| 신민당 | 38석 | 38석 | 7.9% | ||||||
| 참의원 선거 결과 | |||||||||
| 정당 | 비례대표 | 총합 | 비율 | ||||||
| 대한민족청년단 | 215석 | 215석 | 89.58% | ||||||
| 신민당 | 13석 | 13석 | 7.9% | ||||||
| 무소속 | 12석 | 12석 | 0.208% | ||||||
| 국가재건최고회의 위원 선출 결과 | |||||||||
| 정당 | 비례대표 | 총합 | 비율 | ||||||
| 군부 | 25석 | 25석 | 86% | ||||||
| 여권 인사[2] | 4석 | 4석 | 14% | ||||||
개요
1970년 12월 12일, 치뤄진 제 14대 중추원 의원 선거이다. 박정희 대장이 12.12 혁명을 의원 선거날인 12월 12일 일으키면서 발생됐다. 박정희는 국가재건최고회의를 결성했고, 선거에 전방위적인 개입을 가했다.
이로 인해서 야당이 전부 합당해 결성한 신민당은 고작 38석이라는 초라한 의석을 확보한 것에 비해 대한민족청년단은 무려 민의원에서 약 92%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달성했다. 참의원에서 또한 89%에 달하는 수치를 보이면서 양원 과반이라는 대한제국 역사상 첫 의석을 확보시켰다.
또한 국가재건최고회의를 도입함으로써 삼원제가 실시됐다. 개헌안의 예시를 설명하자면, 민의원서 법안 통과 → 참의원 발송 후 표결 → 참의원에서 통과시 국가재건최고회의로 발송 →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 최종 통과 → 내각으로 발송 → 황제 폐하에게 발송 이라는 매우매우 복잡한 방식이지만 국회법이 개정되었기 때문에 일반 법안의 경우에는 양원제 때와 비슷하게 흘러갔다.
국가재건최고회의는 참의원과 민의원에서 부결된 안건이라도 통과시킬수 있는 권한이 있었으며 참의원에서 발송된 예산안의 경우에도 부결시키거나 가결시킬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다. 또한 민의원에서 선출된 총리는 참의원에서 기존에 재투표 하였으나 국가재건최고회의로 이동되어 표결을 거치도록 바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