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제국의 주요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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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제국 제 29대 중추원 민참의원선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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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율 | 61.6% ▲ 5.6%p | ||||||||
| 민의원 선거 결과 | |||||||||
| 정당 | 지역구 | 총합 | 비율 | ||||||
| 대한민족청년단 | 332석 | 332석 | 69% | ||||||
| 자유민주연합 | 60석 | 60석 | 12.5% | ||||||
| 민주당 | 82석 | 82석 | 17.08% | ||||||
| 통합진보당 | 6석 | 6석 | 1.25% | ||||||
| 참의원 선거 결과 | |||||||||
| 정당 | 비례대표 | 총합 | 비율 | ||||||
| 대한민족청년단 | 108석 | 108석 | 46% | ||||||
| 자유민주연합 | 33석 | 33석 | 13.75% | ||||||
| 민주당 | 76석 | 76석 | 31.6% | ||||||
| 통합진보당 | 23석 | 23석 | 9.58% | ||||||
개요
제 29대 중추원 의원 선거. 이명박이 연임에 완전 성공했다. 족민 연합은 합 81.5%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세우며 민의원에서 승리했지만, 참의원에서는 59.75%라는 단순 과반 의석만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새정치민주연합과 새천년민주당이 여권 견제를 위해서 화해했고, 민주당과 2당이 민주당으로 신설합당하면서 야권이 단합하게 된다. 하지만 극좌계인 통합진보당과는 민주당이 거리가 있었고 PD계와 NL계는 진보 3당 합당에 대해서 비난의 목소리를 내며 야권은 여전히 대립구도를 이뤘다.
족민연합은 전 선거 대비 민의원 서 5% 상승이라는 희소식과 함께 황해도, 평양부, 전주부, 함경도와 평안도에서 또한 승리를 거두면서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이때 당시 컴뷰터가 마구 공급되기 시작하면서 선거 유세도 인터넷과 현실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