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제국의 주요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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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제국 제 7대 중추원 국회의원 선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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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율 | 76.1% ▲ 4.0%p [1] | ||||||||
| 민의원 선거 결과 | |||||||||
| 정당 | 지역구 | 총합 | 비율 | ||||||
| 민주당 | 89석 | 89석 | 38.69% | ||||||
| 재건민주당 | 18석 | 18석 | 7.82% | ||||||
| 대한민족청년단 | 88석 | 88석 | 38.26% | ||||||
| 대중당 | 20석 | 20석 | 8.69% | ||||||
| 민정당 | 15석 | 15석 | 6.52% | ||||||
| 참의원 선거 결과 | |||||||||
| 정당 | 비례대표 | 총합 | 비율 | ||||||
| 대한민족청년단 | 30석 | 30석 | 31.3% | ||||||
| 대중당 | 19석 | 19석 | 3.91% | ||||||
| 민주당 | 6석 | 6석 | 51.6% | ||||||
| 민정당 | 4석 | 4석 | 5.65% | ||||||
| 재건민주당 | 1석 | 1석 | 6.08% | ||||||
개요
1957년 3월 24일, 치뤄진 제 7대 국회의원 선거이다. 자유민주당과 국민의 당은 대한민족청년단으로 흡수합당되었으며, 민주당과 대한민족청년단에서 각각 탈당해서 신당을 창당한 대중당은 제 7대 중추원 의원 선거에서 대약진을 이루면서 참의원에서는 제 2당으로 부상했다.
민주당은 지나친 파벌정치로 인해서 당 내에서 무너지고 있었으며, 선거 직전 보도된 민주당 내부의 거대 로비 사건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돌려버리면서 기존 우익 빅텐트 야당이던 대한민족청년단과 개혁적인 신당 대중당이 유권자 표가 몰렸다.
- ↑ 70% 초에서 다시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