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제국의 주요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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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제국 제 21대 중추원 민참의원선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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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율 | 73.6% ▼ 2.3%p | ||||||||
| 민의원 선거 결과 | |||||||||
| 정당 | 지역구 | 총합 | 비율 | ||||||
| 대한민족청년단 | 223석 | 223석 | 46.45% | ||||||
| 자유민주연합 | 100석 | 100석 | 20.83% | ||||||
| 새정치국민회의 | 127석 | 127석 | 26.45% | ||||||
| 통합민주당 | 16석 | 16석 | 3.3% | ||||||
| 무소속 | 14석 | 14석 | 2.9% | ||||||
| 참의원 선거 결과 | |||||||||
| 정당 | 비례대표 | 총합 | 비율 | ||||||
| 대한민족청년단 | 139석 | 139석 | 57.9% | ||||||
| 자유민주연합 | 17석 | 17석 | 7.08% | ||||||
| 새정치국민회의 | 79석 | 79석 | 32.9% | ||||||
| 통합민주당 | 5석 | 5석 | 2.08% | ||||||
개요
1997년 5월 6일 치뤄진 제 21대 중추원 의원 선거. 노태우가 당선된지 고작 2년만에 거품이 꺼져버렸기 때문에 노태우는 모든 책임을 지고 내각총사퇴했다. 이로 인해 다시 치뤄진 선거이다. 대한제국 건국 이후, 두차례의 석유파동 이후 몇십년만에 맞이한 경제위기였기 때문에 표심이 완전히 기울것[1]으로 보았지만 유권자들 대부분이 표심을 유지하고 대한민족청년단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를 바랬다.
- ↑ 이때 조사한 선거예측은 고작 40%에 그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