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1대 중추원 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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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제 31대 중추원 민참의원선거
제 31대 총선거 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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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0일
제 31대 중추원 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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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75.5% ▲ 1.2%p
민의원 선거 결과
제 31대 민의원 의석.svg
정당 지역구 총합 비율
대한민족청년단 215석 215석 44.8%
자유민주연합 38석 38석 7.9%
시대전환 5석 5석 1.04%
국민대통합당 12석 12석 2.5%
민주당 105석 105석 21.875%
새로운 미래 75석 75석 15.625%
열린민주당 20석 20석 4.16%
새미래민주당 6석 6석 1.25%
여성의 당 3석 3석 0.625%
기본소득당 1석 1석 0.208%
참의원 선거 결과
제 31대 참의원 의석.svg
정당 비례대표 총합 비율
대한민족청년단 122석 122석 50.8%
자유민주연합 12석 12석 5%
시대전환 2석 2석 0.83%
국민대통합당 10석 10석 4.16%
민주당 31석 31석 12.9%
새로운 미래 28석 28석 11.6%
열린민주당 22석 22석 9.16%
새미래민주당 11석 11석 4.58%
여성의 당 1석 1석 0.41%
기본소득당 1석 1석 0.41%

개요

제 31대 중추원 의원 선거. 고작 4달도 안되어 대한민족청년단 계파인 이준석계가 홍준표계에 대한 내각불신임을 야권과 함께 밀어붙이면서 홍준표가 강제로 사퇴하게 되면서 열린 총선거이다. 이로 인해 계파 갈등이 심화됐다. 반준반이준석계와 친준친이준석계이 대립하기 시작했다. 개혁계인 이준석계와 대립하는 계파는 친박,친이,친홍 그 외 나머지 계파 전부가 이준석계와 대립했다. 안철수의 국민의당과 극적 합당에 성공하여 중도계 의원 인사들이 족청으로 들어오면서 한숨 덜어냈지만 여전히 당 내 계파 갈등으로 선거 내내 대립구도를 이뤘다. 이 틈을 타, 야권은 급속도로 성장해서 족청은 민의원에서 약 45%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얻어냈다.

야권도 어느정도의 혼란을 겪었다. 국민의 당 합당에 반발한 중도계 의원들이 국민대통합당을 창당하여 원내에 당당히 진입했고, 진보당의 분당이 이어졌다. 반트랜스 페미니즘 계열이 분당하여 여성의 당을 창당했고, 기본소득을 주장하는 단일쟁점정당인 기본소득당이 원내에 진입했다. 새로운 미래 내에서 공천 문제로 갈등을 겪던 이들이 공천에서 대거 탈락하여 새미래민주당을 창당했다. 새로운 미래와 다르게 친문 성향이 적고 개혁성향이 뚜렷하다. 이로 인해 원래 당 내에서도 개혁파와 친문파가 갈등을 빚으면서 새로운 미래 반공천사태를 빚어냈다.

민주당과 새로운미래,새미래민주당에서 각각 유시민,천호선등 중진 의원과 반명 의원들이 탈당하여 열린민주당을 창당했다. 주 원인은 민주당 내에서의 계파 갈등으로 인한 유시민계 의원들의 공천 탈락과 이재명 지도부와의 갈등으로 창당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