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제국의 주요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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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제국 제 5대 중추원 국회의원 선거[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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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율 | 84.3% ▼ 3.5%p | ||||||||
| 민의원 선거 결과 | |||||||||
| 정당 | 지역구 | 총합 | 비율 | ||||||
| 민주당 | 145석 | 145석 | 54.78% | ||||||
| 대한민족청년단 | 85석 | 85석 | 36.95% | ||||||
| 참의원 선거 결과 | |||||||||
| 정당 | 비례대표 | 총합 | 비율 | ||||||
| 민주당 | 31석 | 31석 | 51.6% | ||||||
| 대한민족청년단 | 28석 | 28석 | 46.6% | ||||||
| 혁신동지총연맹 | 1석 | 1석 | 1.6% | ||||||
개요
1956년 5월 5일 치러진 양원 국회의원 첫 선거. 신익희 총리가 임기중 급사(急死)하면서 내각이 총사퇴를 결정했다. 이후 재실시된 선거에서는 통일당이 대한민족청년단으로 흡수합당되고, 민주당에서는 혁신동지총연맹(좌익)이 분당해서 참의원 중심 정당으로 참의원 원내진입에 성공했다.
또한 양원(민의원/참의원)이 처음으로 시작된 선거로써 대한제국 정치사에서 매우 중요하다.
- ↑ 이때부터 양원제가 실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