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제국의 주요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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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01년 6월 13일 치러진 대한민국의 전국동시지방선거.
이 시기는 대한민족청년단-자유민주연합 연립정부를 구성하였던 시기이므로 여야의 승패를 분석해보려면 두 정당의 득표율과 의석수를 공동 여당으로 합산해서 봐야 한다. 사실상 연립정부의 중간평가 격이다.
투표율은 52.7%로 당시로서는 전국단위선거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1960년 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서 한파로 38.8%의 투표율을 기록하긴 했지만 동시지방선거가 아니었고, 게다가 이 선거에서 당선된 사람들은 고작 취임 4개월 후에 이범석 당선과 지방선거에 대한 법률이 개편되면서 관선제로 바뀌어 1960년부터 2001년까지 무려 51년 동안 관선제가 유지되었었다.
이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는 지방자치단체장 및 의원들의 임기가 현행과 같은 4년이 되었다. 애초에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임기가 3년이었던 것이 중추원 선거와 격년으로 교차해서 치르기 위해 첫 회에 한정한 임기였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광역자치단체장(도지사 ・ 부윤)에서 30석중 73%인 22석, 자민련까지 포함하면 83%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하면서 중간평가인 지방선거에서 정부에 대한 신뢰도와 지지도를 들어냈다. 또한 나머지 광역·기초의원과 단체장, 교육감 선거에서도 50% 이상의 수치를 보이며 지선에서 압승을 보였고, 새천년과 야당들은 참패와 함께 야당 지지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된 선거이다.
선거운동기간
지역별 선거운동 상황
정당별 선거운동 상황
여론조사
선거방송
예측조사
출구조사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결과[1] | |||||||||
| 족청 | 자민련 | 새천년 | 한국신당 | 민국당 | |||||
| 16 | 4 | 6 | 1 | 3 | |||||
- ↑ 부윤+판윤+도지사
